마약 후 몸에 불 지른 주유소 직원, 전신 화상으로 병원 이송

입력 2024-03-29 11: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합뉴스)
▲(연합뉴스)
경기 의정부시의 한 주유소 직원이 지인과 마약을 한 뒤 몸에 휘발유를 끼얹고 불을 지르는 사고가 발생했다.

29일 연합뉴스와 경찰 등에 따르면 날 0시 40분께 경기 의정부시 장암동의 한 주유소에서 30대 남성 A 씨가 몸에 불을 질렀다.

“주유소에서 불이 난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A씨를 병원으로 옮겼고 현장에서 불을 자체 진화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전신 2도 화상을 입고 치료 중인 A 씨는 “주유소에서 지인이 건넨 대마를 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현장에서 차를 타고 도주한 A 씨의 지인인 30대 남성 B 씨의 신원을 파악, 서울 도봉구에서 긴급체포했다.

경찰은 두 사람을 상대로 마약 입수 경로 등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27조 투입·14조 회수⋯이제 건질 돈 5041억뿐
  • 이번 겨울 휴가는 '동남아'로?…12월 여행 예약 급증 [데이터클립]
  • 중앙행정기관 1만명 세종행…3.1조원 청사 건립·법 개정 등 과제 산적
  • 새마을금고, 400여명 개인정보 유출⋯“피해 전액 보상”
  • ‘반도체 쇼크’ 코스피 5.5% 급락…6000선 턱걸이
  • ‘안전펜스’ 갇혔던 로봇 현장 밖으로…韓 제조업 AI 대전환 ‘신호탄’
  • "전세 불안 무서워 재건축 늦추면 3~5년 뒤 집값 더 뛴다"
  • 화장지 8개 비교했더니…깨끗한나라, 내구성·가루 발생 모두 ‘우수’
  • 오늘의 상승종목

  • 10.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752,000
    • +0.07%
    • 이더리움
    • 3,386,000
    • -1.8%
    • 비트코인 캐시
    • 365,700
    • -4.09%
    • 리플
    • 1,841
    • -2.8%
    • 솔라나
    • 144,400
    • -4.05%
    • 에이다
    • 317
    • -6.49%
    • 트론
    • 446
    • -0.22%
    • 스텔라루멘
    • 259
    • -4.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190
    • -2.33%
    • 체인링크
    • 17,470
    • -2.94%
    • 샌드박스
    • 81.3
    • -5.91%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Spiko Series B $90M
    • 2 Ripple $500M
    • 3 World OTC $52.5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DAPPOS Infra 인기지수 374
    • 2 Papertrade DeFi 인기지수 331
    • 3 Catalyst AI Agent 인기지수 312
    • 4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57
    • Allora 유통량 89% D-29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5
    • Capricorn 유통량 53% D-10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