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지현 “M:리부트, 검토 중인 작품 중 하나”

입력 2024-03-28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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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SBS ‘재벌X형사’ 캡처
▲출처=SBS ‘재벌X형사’ 캡처
배우 박지현이 새 드라마 ‘M:리부트’ 출연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28일 스포츠경향에 따르면 박지현은 최근 ‘M:리부트’ 캐스팅 제안을 받고 검토 중이다.

‘M:리부트’는 1994년 방영된 MBC 미니시리즈 드라마 ‘M’을 재해석하는 작품이다. ‘M’은 주연을 맡은 배우 심은하의 극 중 초록색 눈동자와 M으로 변한 목소리가 시청자들에게 충격을 안기며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박지현은 최근 SBS ‘재벌X형사’에서 형사 ‘이강현’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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