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반그룹, ‘사랑의 헌혈 캠페인’ 참여하고 펀드도 조성

입력 2024-03-26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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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반그룹, ‘H-헌혈펀드’ 조성 기념사진
(사진 왼쪽에서 세 번째부터) 김유미 서초구자원봉사센터 센터장, 송미호 한마음혈액원 본부장, 김세준 호반그룹 동반성장실장) (자료제공=호반그룹)
▲호반그룹, ‘H-헌혈펀드’ 조성 기념사진 (사진 왼쪽에서 세 번째부터) 김유미 서초구자원봉사센터 센터장, 송미호 한마음혈액원 본부장, 김세준 호반그룹 동반성장실장) (자료제공=호반그룹)

호반그룹은 ‘사랑의 헌혈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26일 밝혔다.

호반그룹은 임직원 봉사단 호반사랑나눔이를 중심으로 서울 서초구 호반파크와 충남 당진시 대한전선 공장, 전력기기공장에서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2일간(3월 25일~26일) 동시에 진행했다. 이번 헌혈 캠페인에는 호반건설, 대한전선 등 호반그룹 임직원 100여 명이 참여했다.

호반그룹은 헌혈 캠페인과 함께 한마음혈액원, 서초구자원봉사센터와 ‘H-헌혈펀드(Heart-Blood Donation Fund)’를 조성했다. H-헌혈펀드는 호반그룹이 캠페인을 통해 마련한 헌혈증서를 한마음혈액원이 펀드 형태로 관리하고, 서초구자원봉사센터가 관내 환우에게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한다.

호반그룹은 이번에 헌혈증서 100장과 한마음혈액원이 보유하고 있는 500장을 적립해 총 600장 규모의 H-헌혈펀드를 조성했다. 이렇게 조성한 H-헌혈펀드로 올 연말까지 서초구자원봉사센터와 함께 관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환우를 도울 예정이다. 또한 뜻을 함께하는 기업, 단체들과 H-헌혈펀드를 추가 적립하며 수혜지역과 대상을 점차 늘려갈 계획이다.

김유미 서초구자원봉사센터 센터장은 "H-혈액펀드를 통해 경제적 지원이 필요한 서초구 환우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호반그룹 임직원들의 소중한 헌혈증서가 가장 필요한 곳에 사용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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