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라이프빛나는재단, 취약계층 아동에 후원금 4억 지원

입력 2024-03-26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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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 신한라이프 본사에서 신한라이프빛나는재단 김순기 사무국장(왼쪽)과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이수경 부회장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신한라이프)
▲서울 중구 신한라이프 본사에서 신한라이프빛나는재단 김순기 사무국장(왼쪽)과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이수경 부회장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신한라이프)

신한라이프의 사회공헌재단인 신한라이프빛나는재단은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2024 신한라이프재능클래스’ 후원금 4억 원을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

‘신한라이프재능클래스’는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스포츠와 문화∙예술 분야의 교육 기회를 제공해 흥미를 키우고 재능을 발견하기 위한 사회공헌 사업이다. 이번 후원금은 선정된 기관 43곳에서 스포츠 37개 종목과 문화∙예술 17개 분야의 수업에 참여하는 약 700여 명의 아이들을 위해 쓰여질 예정이다.

신한라이프빛나는재단은 2018년부터 현재까지 아동이용시설 230곳에 약 24억 원을 지원하면서 3700여 명의 어린이에게 교육의 기회를 제공해 왔다. 특히 우수한 잠재력을 가진 아이들은 장학프로그램으로 연계해 지속적으로 재능을 계발할 수 있도록 후원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순기 사무국장은 “신한라이프재능클래스를 통해 체험활동의 기회가 부족한 취약계층 아동들이 재능을 발견하고 진로를 탐색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밝은 미래를 위해 꿈을 꾸고 그 꿈을 포기하지 않도록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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