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특례시, 핀란드 헬싱키대학교 연구팀에 디지털 기반 시민 참여정책 소개

입력 2024-03-25 17: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헬싱키대학교 연구팀, 수원시청 방문 정책 벤치마킹

▲김현수 제1부시장(왼쪽 4번째)과 헬싱키대학 연구팀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수원시)
▲김현수 제1부시장(왼쪽 4번째)과 헬싱키대학 연구팀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수원시)
핀란드 헬싱키대학교 연구팀이 25일 수원시청을 방문해 수원시의 ‘시민 참여 활성화를 위한 디지털 플랫폼 구축’ 등 정책을 벤치마킹했다.

‘한국-핀란드 시민참여 및 디지털정부 현황과 과제조사’를 위해 한국을 방문한 헬싱키대학교 연구팀은 이날 김현수 제1부 시장과 환담한 후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최현주 디지털정책과장, 남기민 마을자치과장, 신성용 시민소통과장 등을 인터뷰하며 디지털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수원시의 시민 참여 정책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인터뷰에서는 △수원시 디지털정책 부서·업무 △시민디지털교육 ‘디지털 배움터’ △시민 참여 정책, 참여 촉진 전략 △주민참여예산, 주민자치회 △시민 정책제안 플랫폼 새빛톡톡 △시민참여 데이터 활용 방안 등을 소개했다.

헬싱키대학교 연구팀은 미코 라스크(Mikko Rask) 헬싱키대 소비자센터 사회연구원 부교수 등 6명으로 이뤄져 있다. 3월 20일 입국한 연구팀은 시민참여 활성화를 위한 프로그램 등을 조사한 후 30일 출국할 예정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디지털 기술이 발달하면서 시민이 시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고, 수원시도 다양한 방식으로 디지털 플랫폼을 활용해 시민 참여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라며 “이번 인터뷰가 헬싱키대학의 ‘시민 참여 디지털정부’ 연구에 좋은 영향을 미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나는 솔로' 31기 옥순, 영숙-정희와 뒷담화⋯MC들도 경악 "순자에게 당장 사과해"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09:2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300,000
    • -0.3%
    • 이더리움
    • 3,444,000
    • -1.12%
    • 비트코인 캐시
    • 682,000
    • +0.29%
    • 리플
    • 2,086
    • +0.19%
    • 솔라나
    • 130,400
    • +2.52%
    • 에이다
    • 391
    • +1.56%
    • 트론
    • 509
    • +0%
    • 스텔라루멘
    • 239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50
    • -0.29%
    • 체인링크
    • 14,630
    • +1.53%
    • 샌드박스
    • 114
    • +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