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NH투자증권 자사주 소각에 52주 신고가

입력 2024-03-13 14: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투데이)
(이투데이)

NH투자증권이 500억 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소각을 결정했다는 소식에 장중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13일 오후 2시 37분 현재 NH투자증권은 전일 대비 890원(7.39%) 오른 1만2950원에 거래되며 52주 신고가를 기록했다.

NH투자증권은 전날 공시를 통해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보통주 약 417만 주를 매입 후 소각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지난 2011년 300억 원 규모의 자사주를 매입한 지 13년 만이다.

이번 자사주 매입 규모는 약 500억 원으로, 2022년 대비 지난해 증가한 별도 기준 당기순이익의 50%에 달한다.

아울러 보통주 800원, 우선주 850원의 현금배당도 결정했다. 배당금 총액은 약 2808억 원으로 전년 대비 약 14% 증가한 수준이다.


대표이사
윤병운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27] 증권발행실적보고서
[2026.02.27] 증권발행실적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종합] 현대차그룹, 새만금에 9조 투자…로봇·AI·수소 ‘미래산업 전초기지’ 구축
  • 국민연금 작년 수익률 18.8% ‘역대 최고’…적립금 1458조원
  • “은퇴 자산관리, ‘절약’보다 ‘전략’ 중요⋯퇴직하고도 월급 받도록 설계해야” [와이즈포럼]
  • '컴백 한 달 전' 음주·욕설 라방, BTS 정국이 원하는 솔직함이란?
  • 은마아파트 재건축 6개월 만에 통합심의…‘신통기획 시즌2’ 속도전
  • 김범석 쿠팡 의장 “개인정보 유출 사과”⋯첫 육성 입장 발표 [쿠팡 컨콜]
  • 맘스터치, 1년 5개월 만에 43개 품목 평균 2.8% 가격 인상
  • 오늘의 상승종목

  • 02.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931,000
    • +2.17%
    • 이더리움
    • 2,934,000
    • +4.38%
    • 비트코인 캐시
    • 667,000
    • -0.15%
    • 리플
    • 2,053
    • +3.95%
    • 솔라나
    • 127,500
    • +6.96%
    • 에이다
    • 416
    • +3.23%
    • 트론
    • 409
    • -0.73%
    • 스텔라루멘
    • 235
    • +2.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40
    • +1.06%
    • 체인링크
    • 13,180
    • +4.19%
    • 샌드박스
    • 124
    • +3.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