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정원, 공공데이터 제공운영 실태평가 5년 연속 ‘우수’

입력 2024-03-07 09: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전경.  (사진제공=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전경. (사진제공=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기정원)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3년 공공데이터 제공운영 실태평가’에서 5년 연속으로 ’우수‘ 등급을 획득했다고 7일 밝혔다.

공공데이터 제공운영 실태점검 평가는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교육행정기관, 공공기관, 지방공기업 등 총 696개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관리체계를 비롯해 △개방 △활용 △품질 등 네 가지 영역을 평가한다.

기정원은 대국민 대상 고품질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을 위해 △공공데이터 관리체계 마련 △직원 대상 공공데이터 교육 확대 △대국민 데이터 개방수요 발굴 △체계적 데이터 품질관리 등을 지속해서 노력해왔다. 사용자의 공공데이터 활용 편의성을 위해 제공 데이터의 오픈 포맷 비중을 99% 수준으로 유지하고, 공공데이터 담당자 지정을 통해 최신화 및 오류 신고에 대해 적기 처리를 준수하고 있다.

이번 평가는 80점 이상이면 ’우수‘ 등급을 받는다. 기정원은 99.47점을 획득했다. 전체 696개 기관의 평균 점수 63.1점을 크게 뛰어넘는 점수다.

김영신 기정원 원장은 "공공데이터의 개방과 품질 관리에 더욱 집중해, 데이터를 통한 신규 가치 창출과 사회적 문제 해결에 이바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027 테크 퀘스트'가 대한민국 AI의 미래를 엽니다
  • 서울 집값 86주 연속 상승…'역대 최장' 文정부 넘어서
  • 30대·40대·50대 남성, 절반 이상이 '비만' [데이터클립]
  • 2026 가을야구 진출팀 확정
  • 반도체가 되살린 증시…코스피 사흘 만에 반등·코스닥 4%대 급등
  • 김정관 산업장관 “알래스카 LNG, 상업적 합리성 있어야만 추진”
  • 단독 빈 상가·오피스 3.3만가구 전환…국토부 용역도 ‘사업성 한계’ [공급대책, 현실의 벽]
  • 중수청 1900명 규모로 출범, 청장 없이 차장·지방중수청장만 내정
  • 오늘의 상승종목

  • 10.0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725,000
    • +0.74%
    • 이더리움
    • 3,654,000
    • +0.83%
    • 비트코인 캐시
    • 418,400
    • +0.41%
    • 리플
    • 2,028
    • -0.15%
    • 솔라나
    • 160,400
    • +0%
    • 에이다
    • 337
    • +1.81%
    • 트론
    • 459
    • +0%
    • 스텔라루멘
    • 305
    • +0.6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610
    • -1.55%
    • 체인링크
    • 19,400
    • -0.05%
    • 샌드박스
    • 59.8
    • -0.22%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Variational Series A $50M
    • 3 World OTC $52.5M
    • 4 Digital Asset $355M
  • 인기 프로젝트
    • 1 Quant DeFi 인기지수 401
    • 2 SOON Infra 인기지수 337
    • 3 Paid Tools 인기지수 309
    • 4 Moonriver 인기지수 30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7M · 유통량 113% D-69
    • Capricorn $20.3M · 유통량 53% D-22
    • Scroll $2.4M · 유통량 51% D-21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1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