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모래 바람에 실은 ‘모바일 와이맥스’

입력 2009-06-10 09: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우디 모바일리와 상용 장비 공급 계약

삼성전자는 사우디아라비아 제2대 통신 사업자 '모바일리(Mobily)'와 '모바일 와이맥스웨이브2' 상용 장비에 대한 단독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는 지난 2007년 '모바일 와이맥스 웨이브1' 장비를 공급한 성과에 이은 것이다.

'모바일리'는 1400만명 이상의 가입자를 보유하고 있는 중동, 아프리카 지역 최대 WCDMA통신 사업자이다.

모바일 와이맥스는 현재 전 세계 70개국 122개 사업자가 채택해 상용 혹은 시험 서비스를 추진 중에 있는 4G 통신 기술이다.

삼성전자는 미국을 비롯해 일본, 러시아에 진출하는 등 20개국 24개 사업자와 모바일 와이맥스 사업을 추진 중이다.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06]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3.06] [기재정정]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동發 리스크에 코스피 5.96%↓⋯서킷브레이커 속 개인이 4조원 방어
  • 기름길 막히고 가스 공급도 흔들…아시아 에너지 시장 긴장 [K-경제, 복합 쇼크의 역습]
  • 속보 한국, 17년 만에 WBC 8강 진출
  • '17곡 정규' 들고 온 우즈⋯요즘 K팝에선 왜 드물까 [엔터로그]
  • 중동 위기 고조에…'최고 가격제' 이번주 내 시행…유류세 인하폭 확대도 검토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공개…20세 김소영 머그샷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S(스태그플레이션)공포 현실화하나
  • "월급만으로는 노후 대비 불가능"…대안은?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685,000
    • +1.49%
    • 이더리움
    • 2,960,000
    • +3.28%
    • 비트코인 캐시
    • 661,000
    • +0.23%
    • 리플
    • 2,000
    • +0.4%
    • 솔라나
    • 124,900
    • +3.31%
    • 에이다
    • 376
    • +1.35%
    • 트론
    • 419
    • -2.33%
    • 스텔라루멘
    • 222
    • +0.9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570
    • -2.25%
    • 체인링크
    • 13,090
    • +3.4%
    • 샌드박스
    • 119
    • +3.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