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처는 없다” 장윤정·이찬원, 악플러 법적 대응 예고

입력 2024-03-04 15: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찬원(사진 왼쪽), 장윤정 (뉴시스)
▲이찬원(사진 왼쪽), 장윤정 (뉴시스)
가수 장윤정, 이찬원이 악플러에 대한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가수 장윤정, 이찬원의 소속사 티엔엔터테인먼트는 4일 “소속 아티스트에 대한 악의적 비방과 허위 사실 유포, 명예훼손 등 게시글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및 커뮤니티 등 온라인을 통해 확인되고 있다”라며 “당사는 민형사상의 강력한 법적 대응을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소속사는 지난해부터 자체 모니터링과 팬들의 제보를 통해 증거자료를 수집해왔다. 이에 소속 아티스트에 대해 지속해서 악의적인 게시물을 올린 네티즌들을 수차례 고소하는 등 법적 대응을 진행했다.

이 같은 조치에도 악의적인 게시물이 다수 확인돼 소속사 측은 계속해서 법적 대응을 이어가겠다는 방침이다. 소속사 측은 “선처는 없다. 아티스트 보호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티엔엔터테인먼트에는 가수 장윤정, 이찬원, 양지은, 김희재, 조명섭, 마이큐, 문희준 등을 비롯해 이영자, 김숙, 김나영, 이지혜, 홍진경, 장도연, 남창희, 붐, 오상진, 정지소 등이 소속돼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컨트롤타워 ‘민관공 협의체’…정쟁에 5개월째 '올스톱' [정치에 갇힌 용인 반도체산단]
  • "강남 양도세 9400만→4억"⋯1주택자 '장특공제' 사라지면 세금 4배 뛴다 [장특공 손질 논란]
  • 개미들이 사랑한 '삼성전자·SK하이닉스'…주가 떨어져도 '싱글벙글'인 이유는
  • ‘유망 후보 찾아라’…중추신경계 신약개발 협력 속속
  • 황사 물러난 자리 ‘큰 일교차’...출근길 쌀쌀 [날씨]
  • “액상 한 병에 3만원 세금 폭탄”...“이미 사재기 20만원치 했죠”(르포)[액상담배 과세 D-1]
  • 끝 안보이는 중동전쟁에 소비심리 '비관적' 전환…"금리 오를 것" 전망 ↑
  • “수입 의존 끝낼까”…전량 수입 CBD 원료 국산화 시동
  • 오늘의 상승종목

  • 04.23 09:5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374,000
    • +3.08%
    • 이더리움
    • 3,521,000
    • +2.35%
    • 비트코인 캐시
    • 682,500
    • +2.63%
    • 리플
    • 2,119
    • +0%
    • 솔라나
    • 128,800
    • +0.63%
    • 에이다
    • 369
    • -0.27%
    • 트론
    • 490
    • -0.41%
    • 스텔라루멘
    • 263
    • -1.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80
    • +0.68%
    • 체인링크
    • 13,800
    • -0.93%
    • 샌드박스
    • 114
    • -2.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