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삼성전자‧SK하이닉스, 美 반도체 훈풍에 상승

입력 2024-03-04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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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미국 반도체주 훈풍에 힘입어 강세다.

4일 오전 11시 24분 기준 SK하이닉스는 전 거래일보다 4.67%(7300원) 오른 16만3500원에 거래 중이다.

같은 시각 삼성전자도 1.23% 오른 7만4300원을 기록하고 있다.

미국 반도체 관련주가 급등한 점이 국내 반도체주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앞서 미국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1일(현지시각) 전 거래일보다 4.29% 오른 4929.58로 거래를 마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개별 종목별로 보면 당시 델테크놀로지는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하며 31.62% 상승했다. 엔비디아는 4% 상승해 시가총액이 2조 달러를 돌파했고, AMD는 5.25% 상승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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