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하반기 이익 모멘텀 강화-우리투자證

입력 2009-06-10 08: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우리투자증권은 10일 신세계에 대해 하반기로 갈수록 개선될 이익모멘텀과 매력적인 투자지표를 가지고 있어 2분기 업종 Top pick이라며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61만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박진 우리투자증권 연구원은 “5월 실적이 양호하게 나왔는데 이마트의 매출이익률은 25.0%에 그쳤으나, 합병한 신세계마트(매출이익률 23%)의 효율성이 제고중인 것으로 파악된다.”고 설명했다.

박 연구원은 “2분기 전년동기대비 영업이익증가율은 현재 당사의 전망치(7.8%)를 무난히 넘어설 전망이며(1분기 5.9%), 하반기에는 12.9%로 높아질 전망이다.”고 전했다.

이러한 실적 호조는 기저 효과와 이마트 PB 강화(이미 연간 목표 23%에 도달) 및 PNB 강화, 백화점의 영업레버리지 확대 등에 기인한다고 밝히고 부산 센텀시티점은 현재 월판매액 400~500억원의 안정적 추이에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고 설명했다.

한편, 지난해 중국 사업의 지분법평가손실은 200억원, 이중 4분기 손실이 106억원에 달했다. 그러나, 올해 1분기 지분법평가손실도 102억원으로 더 이상 확대되지 않고 있어 향후 신규점 효과가 점차 강화될 것으로 예상돼 동사의 2011년 중국 사업의 지분법평가이익이 166억원으로 흑자 전환할 것으로 전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내 새끼의 연애2’ 최유빈, 윤후와 최종 커플⋯"너무 소중하고 감사한 인연"
  •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도 제작진과 끈끈한 우정⋯"오빠 대박 나길"
  • 5월 4일 샌드위치 데이, 다들 쉬시나요?
  • "담았는데 품절이라니"⋯벌써 뜨거운 '컵빙수 대전', 승자는? [솔드아웃]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종합] 삼성전자 ‘역대 최대’…반도체 53조, 2분기도 HBM 질주
  • 근로·자녀장려금 324만 가구 신청 시작…최대 330만원 8월 지급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4.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069,000
    • +2.21%
    • 이더리움
    • 3,419,000
    • +1.7%
    • 비트코인 캐시
    • 669,000
    • +1.83%
    • 리플
    • 2,062
    • +1.33%
    • 솔라나
    • 124,800
    • +0.89%
    • 에이다
    • 370
    • +1.09%
    • 트론
    • 483
    • -0.62%
    • 스텔라루멘
    • 239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20
    • +0.64%
    • 체인링크
    • 13,630
    • +0.52%
    • 샌드박스
    • 108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