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빌보드 200' 1위 올랐다‥'블랙핑크' '뉴진스' 이어 K팝 걸그룹 3번째

입력 2024-03-04 07: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걸그룹 트와이스가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 1위에 올랐다.

3일(현지시간) 빌보드가 홈페이지에 게재한 9일 자 차트 예고기사에 따르면, 트와이스는 지난달 23일 발매한 미니 13집 '위드 유-스(With YOU-th)'로 이번 주 '빌보드 200' 정상을 차지했다.

빌보드 200 순위는 전통적인 음반 판매량 점수에 스트리밍 횟수를 음반 판매량으로 환산한 SEA(streaming equivalent albums)와 디지털음원 다운로드 횟수를 음반 판매량으로 환산한 TEA(track equivalent albums)를 합산해 발표한다. '위드 유-스'의 음반 판매량은 9만 장이며 SEA 유닛은 4500점, TEA 유닛은 500점이다.

빌보드는 트와이스의 '위드 유-스'가 모건 월렌의 '원 싱 앳 어 타임'(One Thing At A Time)과 카녜이 웨스트·타이 달라 사인의 '벌처스 1'(Vultures 1)를 제치고 1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트와이스가 '빌보드 200'에서 1위를 차지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K팝 걸그룹 중에선 '블랙핑크' '뉴진스'에 이어 세 번째다. 보이그룹까지 포함하면 총 K팝 그룹 중 여덟 번째 1위를 거머쥐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982,000
    • -0.02%
    • 이더리움
    • 3,586,000
    • +0.11%
    • 비트코인 캐시
    • 347,600
    • -1.17%
    • 리플
    • 1,919
    • -0.31%
    • 솔라나
    • 151,100
    • -2.45%
    • 에이다
    • 312
    • +0.32%
    • 트론
    • 465
    • +0.22%
    • 스텔라루멘
    • 267
    • +0.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70
    • -0.21%
    • 체인링크
    • 16,920
    • +0.36%
    • 샌드박스
    • 52.8
    • +2.31%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Polymarket $300M
  • 인기 프로젝트
    • 1 Zama FHE 인기지수 380
    • 2 Derive DeFi 인기지수 338
    • 3 Argus 인기지수 322
    • 4 The Standard Reserve DeFi 인기지수 306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4M · 유통량 113% D-80
    • Capricorn $22.1M · 유통량 53% D-33
    • FLock $5.7M · 유통량 41% D-10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