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페이지, ‘이가주’ 김로아 작가 신작 ‘여주가 세계를 구함’ 3월 1일 연재

입력 2024-02-29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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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이번 생은 가주가 되겠습니다(이가주)’를 집필한 김로아 작가의 신작 웹소설 ‘여주가 세계를 구함(여세구)’을 익일 카카오페이지에서 선보인다. (사진제공=카카오엔터테인먼트)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이번 생은 가주가 되겠습니다(이가주)’를 집필한 김로아 작가의 신작 웹소설 ‘여주가 세계를 구함(여세구)’을 익일 카카오페이지에서 선보인다. (사진제공=카카오엔터테인먼트)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이번 생은 가주가 되겠습니다(이가주)’를 집필한 김로아 작가의 신작 웹소설 ‘여주가 세계를 구함(여세구)’을 익일 카카오페이지에서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웹소설과 웹툰 모두 론칭 150일 여 만에 카카오페이지 밀리언 페이지를 달성하고, 웹소설 매출 1위, 웹툰 독자 투표 1위 등 흥행에 대성공하며 카카오엔터에서 현재 가장 인기있는 로맨스 판타지 작품 중 하나인 이가주 원작자의 5년 만의 복귀 소식에 팬들의 큰 기대와 관심이 모여들고 있다.

여세구는 세계 종말을 앞둔 소설 속에 빙의한 주인공 나여주의 고군분투 세계 구출기를 그린 현대 로맨스 판타지다. 여기에 먼치킨 히어로로 함께 거듭나는 동료들과의 우정과 사랑, 빈틈 없이 탄탄한 판타지 세계관 설정으로 스토리의 완성도를 높였다.

전작인 이가주 역시 주인공이 특출난 지략으로 상황을 해결하는 주체적 서사와 잘 짜여진 세계관이 단연 돋보이는 작품이다. 현재 카카오페이지와 카카오웹툰을 합쳐 국내 누적 조회수 약 4억회(웹툰+웹소설 합산)를 기록하고 있으며, 원작 웹소설은 2021년 카카오페이지 로맨스 판타지 소설 부문 매출 1위를 달성하기도 했다. 동명의 웹툰 또한 시즌3 연재 중인 현재까지 주간 연재 1위를 다수 기록했다. 독자 투표에서 ‘2023 카카오페이지 어워즈’ 1위에 선정되기도 했다. 국내 뿐 아니라 북미에서도 최근 1년 간 타파스 전체 작품 조회수 톱5에 드는 등 글로벌 인기도 견인 중이다.

여세구 웹소설 론칭으로 현재 시즌 3 연재 중인 웹툰 이가주와 함께 작품 인기에 시너지를 더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로아 작가는 “‘여주가 세계를 구함’은 2020년부터 약 4년 동안 공들여 준비한 작품으로 주인공 나여주와, 그가 헌터로 속해 있는 ‘정의 길드’의 성장 서사가 중심축을 이룬다”며 “앞으로 점차 거대해지는 세계관과 예측불허 사건 속에서 더욱 재미있는 에피소드가 많이 등장할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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