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 ‘EASY’, 3연속 밀리언셀러 달성

입력 2024-02-28 14: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쏘스뮤직
▲사진제공=쏘스뮤직
그룹 르세라핌이 3연속 밀리언셀러를 달성했다.

28일 국내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에 따르면 르세라핌의 미니 3집 ‘EASY(이지)’는 발매 9일 차인 27일 누적 판매량 100만 장을 돌파했다. 이로써 르세라핌은 미니 2집 ‘ANTIFRAGILE(안티프래자일)’, 정규 1집 ‘UNFORGIVEN’에 이어 3개 앨범이 연달아 밀리언셀러 대열에 올랐다.

‘이지’는 해외 앨범 차트에서도 두각을 드러내고 있다. 일본 오리콘 3월 4일자(집계기간 2월 19~25일) 주간 앨범 랭킹 정상으로 직행했고 역대 르세라핌이 발매한 한국 음반 중 발매 첫 주 일본 내 최다 판매량 신기록을 세웠다. ‘이지’는 20일 정오 르세라핌 데뷔 이래 최초로 미국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1위에 올랐다. 앨범과 동명의 타이틀 곡 ‘이지’도 음원 차트에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또한 22일 자 스포티파이에서 212만 2349회 재생되며 역대 르세라핌의 곡 중 1일 최다 스트리밍 신기록을 세웠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647,000
    • +0.83%
    • 이더리움
    • 3,016,000
    • +1.79%
    • 비트코인 캐시
    • 670,000
    • +1.98%
    • 리플
    • 2,026
    • +0.5%
    • 솔라나
    • 126,600
    • +1.52%
    • 에이다
    • 385
    • +1.58%
    • 트론
    • 425
    • +0.47%
    • 스텔라루멘
    • 234
    • +2.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40
    • -3.09%
    • 체인링크
    • 13,230
    • +1.22%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