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캐피탈·현대카드, 울산 파이낸스샵 오픈

입력 2009-06-09 09: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캐피탈ㆍ현대카드는 9일 금융서비스 공간인‘파이낸스샵’을 울산 지역에 새롭게 개설했다고 밝혔다.

파이낸스샵은 현대캐피탈과 현대카드의 다양한 금융상품을 취급하는 복합 금융서비스 공간이다. 현대캐피탈의 신용대출과 주택담보대출, 자동차 리스 상품을 비롯해 현대카드의 신용카드 발급 및 기프트카드 판매 등 양사의 각종 업무를 취급한다.

울산 파이낸스샵은 블랙 컨셉으로 구성된 최초의 지방 파이낸스샵으로 일반적인 블루 컨셉 파이낸스샵에서 제공하는 금융서비스와 함께 현대카드의 서비스 브랜드인 프리비아(PRIVIA)의 다양한 디자인 상품 전시와 프리미엄 커피 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오픈을 기념한 이벤트도 열린다. 현대캐피탈과 현대카드는 울산 파이낸스샵에서 현대캐피탈 상품을 최초로 이용한 1호 계약 고객에게 프리비아의 고급 자전거를 선물한다.

또 다음 달 18일까지 울산 파이낸스샵에서 상품을 이용하거나 방문 이벤트에 응모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매주 2명에게 프리미엄 자전거를 증정한다.

현대캐피탈·현대카드 관계자는 “울산은 현대자동차와 현대중공업 등을 비롯해 범 현대 계열의 기업들이 밀집돼 있는 지역”이라며 “현대캐피탈과 현대카드의 고객 비율이 높은 만큼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파이낸스샵을 오픈했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받으려면 미국이 받아야”
  • 정비사업도 모자라 LH 민참까지⋯대형사 공세에 설 자리 잃는 중견 건설사
  • 단독 한국투자증권, 1분기 증권사 전산장애 사고금액 1위⋯‘8억 배상’하고도 또 사고
  • 소득보다 자산…한국 사회 불평등 구조 바뀌었다
  • 코스피 9000 시대 열리자…국내 주식형 ETF 비중 첫 50% 돌파
  • 동전주 퇴출’ 7월부터 본격화…219개 종목 상폐 위기
  • "청년도약계좌 갈아타도 될까"…청년미래적금 가입 전 체크포인트[Q&A]
  • 미국 반도체 규제 엇박자…삼성·SK 중국공장 불확실성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613,000
    • +0.58%
    • 이더리움
    • 2,606,000
    • -0.08%
    • 비트코인 캐시
    • 298,700
    • -0.73%
    • 리플
    • 1,727
    • -0.46%
    • 솔라나
    • 109,900
    • +1.67%
    • 에이다
    • 242
    • -2.02%
    • 트론
    • 495
    • +1.43%
    • 스텔라루멘
    • 319
    • -2.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40
    • +0.23%
    • 체인링크
    • 11,950
    • -0.5%
    • 샌드박스
    • 86.96
    • +4.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