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진레저 마운티아, 강주연 사장 임명

입력 2024-02-19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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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주연 동진레저 마운티아 사장 (사진제공=동진레저)
▲강주연 동진레저 마운티아 사장 (사진제공=동진레저)

강태선 BYN블랙야크그룹 회장의 장녀 강주연 부사장이 동진레저 사장으로 승진했다.

마운티아 브랜드를 운영하는 동진레저는 19일 임원 인사를 통해 강 부사장이 사장으로 승진했다고 밝혔다.

신임 강 사장은 2002년 동진레저 무역팀에 입사 후 실무를 거치며 일찍부터 탄탄한 경영 감각을 쌓아 온 인물로, 동진레저 총괄 본부장과 부사장을 역임한 바 있다.

동진레저 관계자는 "마운티아는 이번 사장 임명을 시작으로 '세상 모든 길과 함께' 라는 슬로건 아래 브랜드 정체성 및 역량을 강화하며 일상부터 아웃도어, 액티브 활동 등 전 범위를 아우르는 기능성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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