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플라 신규 밸리데이터 ‘구글 클라우드’, 신규 노드 활성화로 활동 본격화

입력 2024-02-14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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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클라우드, 엑스플라 밸리데이터 본격 활동 시작
구글 클라우드 협업으로 글로벌 경쟁력과 기술력 제고

▲엑스플라는 벨리데이터로 합류한 구글 클라우드의 신규 노드가 활성화됐다고 14일 밝혔다. (제공=엑스플라)
▲엑스플라는 벨리데이터로 합류한 구글 클라우드의 신규 노드가 활성화됐다고 14일 밝혔다. (제공=엑스플라)

엑스플라(XPLA)는 구글 클라우드(Google Cloud) 신규 노드가 활성화되었다고 14일 밝혔다.

구글 클라우드는 지난해 12월 자발적으로 엑스플라 메인넷 합류를 결정한 바 있다. 이 같은 ‘발룬티어 밸리데이터’는 엑스플라 메인넷 생태계에서 구글 클라우드가 최초다.

엑스플라 생태계에서 밸리데이터 그룹은 블록체인의 연결을 돕고, 무결성을 검증하며, 안전성을 보장하는 역할을 한다. 또한 거버넌스에 참여하고 권한을 위임한 참여자들에게 합당한 보상을 제공하는 역할도 담당하게 된다. 엑스플라 생태계에는 현재 총 64개의 밸리데이터가 참여하고 있다.

폴 킴(Paul Kim) 엑스플라 팀 리더는 “구글 클라우드의 참여를 계기로 엑스플라 메인넷은 글로벌 경쟁력과 기술력을 한층 제고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엑스플라는 글로벌 파트너사들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산업적 비전과 통찰을 더욱 확고하게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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