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똘똘하게 연차쓰자”…2024년 황금휴가 전략짜기 [인포그래픽]

입력 2024-02-09 05: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024년 새해가 밝은지도 오래, 감흥은 그새 무뎌졌습니다. 많은 이들이 무료한 얼굴로 주말과 공휴일을 기다릴 듯합니다. 새해 달력을 보면서 연차 휴가 쓰기 좋은 날을 물색하고 있으신가요?

그렇다면 참고하세요. 올해는 5월과 9월, 10월을 잘 공략하면 황금 휴가를 누릴 수 있습니다.

올해 달력상의 ‘빨간 날’로 표시된 법정 공휴일(관공서의 공휴일)과 설날과 국경일 등 일의 공휴일을 합해 18일, 일요일 52일을 합해 총 70일입니다. 일요일과 법정 공휴일이 겹치는 설 연휴와 어린이날은 대체공휴일이 따로 있어 휴일 숫자에 변동이 없는데요.

공휴일 18일은 신정(1월 1일), 설 연휴(2월 9~11일), 설 대체공휴일(2월 12일), 3·1절,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일(4월 10일), 어린이날(5월 5일), 어린이날 대체공휴일(5월 6일), 석가탄신일(5월 15일), 현충일(6월 6일), 광복절(8월 15일), 추석 연휴(9월 16~18일), 개천절(10월 3일), 한글날(10월 9일), 성탄절(12월 25일)이죠.

여기에 주5일제 근로자가 쉴 수 있는 토요일까지 더하면 휴일은 총 119일로 지난해(116일)보다 3일 늘었습니다.

이 같은 공휴일의 앞, 뒷날에 붙여 연차 휴가를 사용한다면 충분한 휴식을 즐길 수 있습니다. 특히 올해는 현충일, 광복절, 개천절 등 ‘목요일’ 휴일이 많은데요. 예를 들어 6월 7일 금요일에 연차를 제출하게 된다면 6일(목)부터 주말까지 내리 4일을 쉴 수 있습니다.

이투데이가 정리한 인포그래픽으로 갑진년 ‘황금 휴가’ 전략을 짜볼까요.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AI로 금융사고 선제 차단… 금감원, 감독 방식 재설계 [금융감독 상시체제]
  • '조업일수 감소' 새해 초순 수출 2.3% 줄어⋯반도체는 45.6%↑ [종합]
  • 출근길 블랙아이스 비상…추돌사고·안전재난문자 잇따라
  • 오천피 기대 커져도 ‘저평가 기업’ 비중은 여전
  • 4인 가구 시대 저물고...경제 표준 된 ‘솔로 이코노미’[나혼산 1000만 시대]
  • 바이오 이어 의료AI도 옥석 가리기?…이제는 숫자가 말한다
  • '두쫀쿠, 품절대란에 원재료 수급도 비상' [포토]
  • 국가대표 AI 첫 심판대…수능 수학점수 70점대로 쑥
  • 오늘의 상승종목

  • 01.12 13:4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5,827,000
    • +1.61%
    • 이더리움
    • 4,657,000
    • +2.08%
    • 비트코인 캐시
    • 956,500
    • +0.37%
    • 리플
    • 3,083
    • +0.06%
    • 솔라나
    • 210,700
    • +5.03%
    • 에이다
    • 590
    • +2.43%
    • 트론
    • 441
    • +0%
    • 스텔라루멘
    • 335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9,270
    • +3.25%
    • 체인링크
    • 19,780
    • +1.54%
    • 샌드박스
    • 174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