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신성장동력펀드 자금조성 시작

입력 2009-06-05 19: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운용사 2개 선정…2500억원

지식경제부는 5일 2차 신성장동력 투자펀드 운용사로 IBK 기업은행- 옥터스(AUCTUS)와 KTB투자증권-쿠웨이트 파이낸스 하우스(KTH) 등 2개 컨소시엄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녹색성장 에너지 분야 펀드를 맡게 된 IBK-옥터스는 정부 출자액 300억원을 포함해 1500억원 규모의 펀드 결정을 제안했고 첨단융합펀드 운용사로 선정된 KTB투자증권-KTH 컨소시엄은 정부 출자 200억원 등 총 1000억원 규모의 펀드를 결성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정부는 총 2500억원의 결성액 가운데 9500만 달러는 외자를 유치한다는 목표를 세우고 있다.

제2차 운용사 선정에 대해 한국산업기술진흥원 석영철 본부장은 "신성장동력 펀드가 신성장동력 산업을 영위하는 글로벌 기술기업의 창출 및 육성을 지원하기 위해 민관·공동으로 조성된 펀드"라고 설명했다.

선정된 운용사들은 90일간의 펀드 결성기간을 가진 뒤 9월까지 펀드 결성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임박…미국, 원유 공급 확대 총력전 [오일쇼크의 전조]
  • “공포 뒤엔 ‘성장·고베타’ 주가 뛴다”⋯과거 반등기 수익률↑
  • “폭리는 주유소 아닌 정유사 공급가”…기름값 논쟁 확산
  • 삼성전자 노조 "파업 불참 직원 해고 1순위" 논란…생산 차질 우려
  • 증시 조정장에 또 ‘빚투’…마통 잔액, 닷새간 1.3조 불었다
  • 버려질 부산물도 전략광물로…고려아연 온산제련소의 ‘연금술’ [르포]
  • 단독 대출금으로 ‘자기자금’ 꾸며 또 대출…‘744억 편취’ 기업은행 전직원 공소장 보니
  • 서울 고가 아파트값 둔화 뚜렷⋯상위 20% 하락 전환 눈앞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351,000
    • -0.04%
    • 이더리움
    • 2,909,000
    • -0.85%
    • 비트코인 캐시
    • 668,500
    • +0.53%
    • 리플
    • 2,016
    • -0.05%
    • 솔라나
    • 123,600
    • -1.04%
    • 에이다
    • 378
    • -0.79%
    • 트론
    • 424
    • +1.44%
    • 스텔라루멘
    • 224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250
    • -2.46%
    • 체인링크
    • 12,880
    • -0.69%
    • 샌드박스
    • 117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