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듄: 파트2’ 티모시 샬라메·젠데이아 21일 한국 온다…감독·배우 내한 확정

입력 2024-02-05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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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워너브러더스 코리아
▲사진제공=워너브러더스 코리아
28일 개봉하는 ‘듄: 파트2’ 홍보를 위해 주연배우 티모테 샬라메가 한국에 온다.

5일 ‘듄: 파트2’ 배급사인 워너브라더스코리아는 ‘듄’ 국내 개봉을 기념해 티모테 샬라메를 비롯해 상대역인 ‘챠니’의 젠데이아, ‘하코넨 백작’ 역의 스텔란 스카스가드, 2편에 새로 등장하는 빌런 ‘페이드 로타’ 역의 오스틴 버틀러와 드니 빌뇌브 감독이 21,22일 이틀간 내한한다고 밝혔다. ‘듄: 파트2’는 자신의 능력을 깨닫고 각성한 폴(티모시 샬라메)이 복수를 위한 여정에서 전사의 운명을 찾아 나가는 액션 블록버스터다.

2019년 부산국제영화제 참석 이후 5년 만에 한국을 찾는 티모시 샬라메부터 생애 첫 내한을 확정한 젠데이아, 오스틴 버틀러, 스텔란 스카스가드, 드니 빌뇌브 감독이 서울 방문 소식을 전하며 국내 관객들의 기대감을 한층 더 고조시킨다.

연출을 맡은 드니 빌뇌브 감독은 지난해 12월 내한해 “파트 1보다 캐릭터가 더욱 생생하게 살아 있다. 전작에 담지 못했던 것을 파트2에 담았다”며 “하루빨리 2편을 여러분께 보여드리고 싶다”고 전했다.

‘듄: 파트2’는 28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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