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식 고수’ 베컴, 단골 한식당 주인이 추천한 삼겹살집 방문…어디?

입력 2024-01-30 16: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온라인 커뮤니티)
▲(출처=온라인 커뮤니티)
4년 만에 한국을 방문한 데이비드 베컴이 일정 도중 방문한 삼겹살집이 화제가 되고 있다.

29일 베컴은 서울 명동의 아디다스 브랜드 플래그십 서울에서 열린 ‘프레데터 출시 30주년 기념 전시’에 참석했다. “패션을 좋아하는 나에게 서울이라는 도시는 항상 영감을 주는 도시”라는 말로 한국 팬들에 인사를 건넨 베컴은 4년 만에 한국 팬들과 대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먼저 최근 현역 선수 은퇴 후 구단주로 활약하고 있는 근황을 전한 베컴은 “축구선수에서 구단주로 거듭나는 것이 결코 쉽지 않았다”며 “선수 신분으로 경기에 나가 뛰고 싶은 마음은 여전하지만, 구단주라 그럴 수는 없다”고 털어놓았다.

이어 그는 대표적인 한국 출신 프로 선수로 꼽히는 손흥민에 대해 “선수로서뿐 아니라 인간적으로도 손흥민을 정말 좋아한다”며 “(손흥민이) 지금처럼 계속 활약해주면 아시안컵 우승 도전도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평소 한식을 즐겨 먹는 ‘한식 고수’로 알려진 베컴은 행사가 끝나자마자 서울 중구에 있는 삼겹살집 ‘금돼지식당’으로 이동했다. 해당 식당은 미쉐린 가이드 빕 구르망에 선정된 식당으로 베컴이 직접 미국 뉴욕에 있는 단골 한식당 주인에게 물어 방문한 것으로 전해진다. 베컴은 지난해 6월에도 585만 명의 구독자를 가진 유튜브 채널 ‘영국 남자’에 출연해 삼겹살 먹방을 선보인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747,000
    • -0.16%
    • 이더리움
    • 3,585,000
    • -0.14%
    • 비트코인 캐시
    • 343,000
    • -2.78%
    • 리플
    • 1,920
    • +0.37%
    • 솔라나
    • 150,600
    • -2.71%
    • 에이다
    • 309
    • +0.32%
    • 트론
    • 465
    • +0.65%
    • 스텔라루멘
    • 266
    • +0.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50
    • -0.43%
    • 체인링크
    • 16,850
    • -0.59%
    • 샌드박스
    • 51.66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Derive DeFi 인기지수 400
    • 2 Arc Infra 인기지수 330
    • 3 Argus 인기지수 318
    • 4 Genius DeFi 인기지수 314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4M · 유통량 113% D-80
    • Capricorn $22.1M · 유통량 53% D-33
    • FLock $5.7M · 유통량 41% D-10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