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신세계백화점, 숙성 20년 ‘성년 빈티지 와인’ 선봬

입력 2024-01-30 16: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30일 신세계백화점이 ‘성년(成年) 빈티지 컬렉션’을 출시했다. (사진제공=신세계백화점)
▲30일 신세계백화점이 ‘성년(成年) 빈티지 컬렉션’을 출시했다. (사진제공=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이 설 명절을 앞두고 올해로 숙성 20년째에 접어든 ‘성년(成年) 빈티지 컬렉션’을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컬렉션은 2005년에 탄생한 와인들로, 와인 애호가들이 자신이나 자녀가 태어난 해에 수확한 포도로 빚은 와인을 찾아 ‘생년(生年) 빈티지’로 부르는 것에 착안했다.

성년빈티지 컬렉션은 총 5종, 샤또 라뚜르05(310만 원), 샤또 라피트 로칠드 05 (600만 원), 샤또 무똥 로칠드 05(320만 원), 샤또 마고 05(300만 원), 샤또 오브리옹 05(300만 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일명 ‘5대 샤또’라고도 불리는 빈티지 와인들이다.

특히 2005년은 프랑스 보르도 지역 와인 작황이 특히 좋았던 해로 이번 성년 빈티지 컬렉션은 앞으로도 20년 이상의 추가 숙성 잠재력을 지녔다고 신세계백화점은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제주 실종 장미란 씨 추정 시신 발견…숙소서 10분 거리
  • 순익 75% 급감에도 AI 올인⋯알리바바, ‘14조원’ 홍콩 사상 최대 증자 [미·중 AI 투자전 ①]
  • 음주 멀리하는 이유 1위, 건강도 돈도 아닌 '안 좋아해서' [데이터클립]
  • 삼전 8% 급락에 코스피 3.12% 내린 6696.96 마감…코스닥은 1.42% 상승
  • 서울시민 63.9% "용산공원 공공주택 공급 반대"
  • 단독 포스코 노조, 노동부에 쟁의행위서 제출…‘9월1일·1만명’ 적시
  • 다시 마주 앉은 현대차 노사…추가 파업 갈림길
  • 보유세 강화→감세→다시 증세…정권 따라 바뀐 ‘稅공식’ [정권별 부동산 세제 변천사 上]
  • 오늘의 상승종목

  • 08.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773,000
    • +2.85%
    • 이더리움
    • 3,405,000
    • +1.85%
    • 비트코인 캐시
    • 370,500
    • -0.67%
    • 리플
    • 2,035
    • -0.78%
    • 솔라나
    • 131,900
    • +1.46%
    • 에이다
    • 302
    • -1.63%
    • 트론
    • 473
    • +0.42%
    • 스텔라루멘
    • 266
    • -2.9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30
    • -1.12%
    • 체인링크
    • 15,970
    • +1.27%
    • 샌드박스
    • 50.07
    • -18.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