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코오롱모빌리티그룹, '지난해 매출 2.4조 원' 실적 발표 후 강세

입력 2024-01-30 09: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오롱모빌리티그룹이 강세다. 출범 첫해인 지난해 매출액 2조4030억 원을 기록하는 등 호실적을 달성했다는 소식이 오름세를 이끈 것으로 모인다.

30일 오전 9시 32분 기준 코오롱모빌리티그룹은 전일 대비 29.84%(825원) 오른 3590원에 거래 중이다.

코오롱모빌리티그룹은 전날 공시를 통해 지난해 매출액 2조4030억 원, 영업이익 450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BMW 중형 세단 ‘뉴 5’ 시리즈 출시와 판가 높은 스포츠유틸리티차(SUV) 수요가 매출을 견인했다는 것이 코오롱모빌리티그룹 측 설명이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강이구, 최현석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26]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2026.02.11]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서울 아파트 공시가격 18.67%↑…5년 만에 최대폭 [공동주택 공시가]
  • '식욕억제제', 비만보다 정상체중이 더 찾는다 [데이터클립]
  • 4월 비행기값 얼마나 오르나?…유류할증료 폭등 공포 [인포그래픽]
  •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선당후사 정신·서울서 보수 일으킬 것"
  • 올해 최고 몸값 ‘에테르노 청담’⋯전국 유일 300억원대 [공동주택 공시가]
  • 호르무즈 통항 재개 기대감에 시장 반색…트럼프는 ‘호위 연합’ 참여 거센 압박
  • ‘AI 승부수’ 삼성전자 “HBM 생산량 3배 확대하고 절반은 HBM4”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741,000
    • +1.17%
    • 이더리움
    • 3,440,000
    • +1.3%
    • 비트코인 캐시
    • 700,000
    • -0.21%
    • 리플
    • 2,253
    • +1.4%
    • 솔라나
    • 139,100
    • +0.65%
    • 에이다
    • 426
    • +1.19%
    • 트론
    • 449
    • +2.98%
    • 스텔라루멘
    • 259
    • +0.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40
    • +2.18%
    • 체인링크
    • 14,540
    • +0.55%
    • 샌드박스
    • 130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