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은, 5000억 규모 '글로벌공급망 대응펀드' 공모에 13개 운용사 지원

입력 2024-01-29 16: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자료제공=KDB산업은행)
(자료제공=KDB산업은행)

KDB산업은행은 지난달 21일 공고한 '글로벌공급망 대응펀드 위탁운용사 선정계획'에 따른 제안서 접수를 마감한 결과 총 13개사가 신청했다고 29일 밝혔다.

주관기관인 산은은 공정·투명한 심사과정을 거쳐 총 3개(중형 2개사·소형 1개사)의 위탁운용사를 3월 중 선정할 계획이다.

위탁운용사 접수 결과 중형사는 5개사가 신청해 2.5대 1의 경쟁률을, 소형사는 8개사가 신청해 8대 1의 경쟁률을 보이게 됐다.

적시 펀드조성 및 자금공급을 통해 공급망 대외의존도 완화와 소부장(소재·부품·장비) 기업의 해외진출을 적극 도모할 계획이다.

산은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장 환경과 정부 정책에 부합하는 모험자본 투자를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530,000
    • +3.05%
    • 이더리움
    • 3,416,000
    • +9.87%
    • 비트코인 캐시
    • 704,500
    • +3.76%
    • 리플
    • 2,241
    • +7.69%
    • 솔라나
    • 139,200
    • +7.24%
    • 에이다
    • 423
    • +9.02%
    • 트론
    • 435
    • -1.36%
    • 스텔라루멘
    • 255
    • +4.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00
    • +1.54%
    • 체인링크
    • 14,570
    • +7.77%
    • 샌드박스
    • 130
    • +4.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