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은우, 올리비아 핫세 딸과 목격담?…열애설 불러온 뮤비 촬영 현장 '눈길'

입력 2024-01-28 00: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차은우, 인디아 아이슬리 SNS 캡처)
(출처=차은우, 인디아 아이슬리 SNS 캡처)

가수 겸 배우 차은우가 올리비아 핫세 딸로 알려진 배우 인디아 아이슬리와 호흡을 맞춘다.

27일 차은우의 소속사 판타지오는 “차은우가 최근 미국에서 배우 인디아 아이슬리와 함께 뮤직비디오 촬영을 진행했다”라고 알렸다.

지난 2016년 데뷔한 차은우는 약 8년 만에 솔로 앨범 발매를 예고했다. 여러 활동을 펼쳐왔지만, 차은우의 솔로 앨범은 이번이 처음이다.

▲인디아 아이슬리(왼), 차은우. (출처=SNS)
▲인디아 아이슬리(왼), 차은우. (출처=SNS)

이러한 가운데 온라인커뮤니티에는 차은우와 인디아 아이슬리의 해외 목격담이 퍼져 화제가 됐다. 일각에서는 열애설이 불거지기도 했으나, 이는 차은우의 솔로 MV 촬영 현장으로 확인됐다.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는 배우 인디아 아이슬리는 할리우드 유명 배우 올리비아 핫세의 딸로, 드라마 ‘미국 십대의 비밀생활’ 시리즈를 비롯해 영화 ‘룩 어웨이’, ‘관종’, ‘언더월드 4 : 어웨이크닝’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활약하고 있다.

한편 차은우의 솔로 앨범은 오는 2월 15일 발매된다. 또한 2월 17일 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되는 첫 팬콘에서는 이번 앨범에 수록되는 신곡 전체 무대를 공개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트럼프가 꺼내든 '무역법 301조'란?…한국이 타깃된 이유 [인포그래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759,000
    • -0.47%
    • 이더리움
    • 3,025,000
    • +0.36%
    • 비트코인 캐시
    • 670,000
    • +0.3%
    • 리플
    • 2,019
    • -0.44%
    • 솔라나
    • 126,300
    • +0.24%
    • 에이다
    • 384
    • -0.26%
    • 트론
    • 425
    • -0.23%
    • 스텔라루멘
    • 233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00
    • -3.54%
    • 체인링크
    • 13,220
    • +0.08%
    • 샌드박스
    • 120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