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원생명과학 자회사 VGXI, 美 리질리언스와 다년간의 파트너쉽 계약

입력 2024-01-25 10: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진원생명과학은 핵산 기반 바이오 의약품 위탁개발생산(CDMO) 전문기업인 자회사 VGXI가 기술 중심의 복합 의약품에 대한 바이오 제조에 주력하고 있는 내셔널 리질리언스(National Resilience, Inc.)와 첨단 의약품의 바이오 제조를 위해 다년간의 파트너쉽 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파트너쉽 계약 체결에 따라, VGXI는 리질리언스가 생산하는 첨단 바이오 의약품에 필요한 플라스미드 DNA을 공급하고, 리질리언스는 VGXI의 세포 은행, 원료의약품, 완제의약품에 대한 최첨단 분석 제품군에 액세스할 수 있게 된다. VGXI의 생산능력과 풍부한 위탁개발생산(CDMO) 경험을 토대로 리질리언스는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세포 및 유전자 치료제(CGT) 분야에서 생산의 효율성과 품질을 크게 향상시킬 것으로 회사 측은 기대하고 있다.

박영근 진원생명과학 대표는 “차세대 바이오 의약품인 세포 및 유전자 치료제(CGT) 분야의 뛰어난 위탁개발생산(CDMO) 기업인 리질리언스와 혁신적인 의약품에 대한 환자의 접근성을 확대하기 위해 전략적으로 협력하게 됐다”라며 “파트너쉽 계약 체결은 바이오 제조 원료 공급 문제를 양사가 품질 중심의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해결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표명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 방남과 묘한 분위기
  • 애는 엄마가 집에서 봐야 한다고요?…18년 만에 바뀐 인식 [데이터클립]
  • 금리·자재비에 눌린 건설株…코스피 오를 때 대우ㆍGS건설 15% ‘역주행’
  • "최악 아냐"...삼성 총파업에도 주가 계속 오르는 이유
  • 스타벅스글로벌도 탱크데이 논란에 “진심으로 사과…책임 규명·조사 착수”
  • 대형주 부진에 코스피 3.2% 내린 7271에 마감⋯외인 7조 순매도
  • [환율마감] 원·달러 1510원 육박 한달보름만 최고, 안전선호+외인 코스피 투매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770,000
    • +0.28%
    • 이더리움
    • 3,156,000
    • +0.06%
    • 비트코인 캐시
    • 548,500
    • -1.7%
    • 리플
    • 2,029
    • -1.36%
    • 솔라나
    • 126,000
    • -0.24%
    • 에이다
    • 372
    • +0%
    • 트론
    • 532
    • +0.38%
    • 스텔라루멘
    • 215
    • -1.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30
    • -1.76%
    • 체인링크
    • 14,140
    • +0.28%
    • 샌드박스
    • 106
    • -0.9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