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데이콤, ‘myLGtv 홈채널’ 서비스 시작

입력 2009-06-03 16: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자체 개발한 플렛폼 제공, 쉽고 편리하게 홈채널 화면구성

LG데이콤(www.lgdacom.net)은 공공기관, 기업, 협회, 교회, 동호회 등이 보유한 특정 콘텐츠를 myLGtv를 통해 일반가입자 및 회원에게 제공하는 ‘myLGtv홈채널’ 서비스를 3일부터 시작한다.

이 서비스는 인터넷의 장점인 커뮤니티 기능을 실시간 IPTV 환경에서 구축함으로써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기능을 제공하고 저렴한 비용으로 회원 및 일반인 대상으로 동영상을 포함한 다양한 콘텐츠의 전달이 가능한 것이 장점이다.

LG데이콤 myLGtv홈채널 서비스는 myLGtv 가입자는 누구나 시청이 가능한 개방형으로, 사전에 등록된 가입자만 접속 가능한 폐쇄형으로 제공된다.

이에 따라 정부 및 공공기관, 기업들은 개방형 myLG홈채널을 통해 대국민 대상 홍보 및 공지, 매장 방문고객을 대상으로 회사에 대한 홍보 및 상품/이벤트 정보 등을 알릴 수 있다.

또 종교단체나 협회, 동호회 등 특정단체들은 폐쇄형을 통해 신도 대상 공지 및 설교 동영상 배포, 해당 단체에 대한 공지 알림 및 콘텐츠 배포 등이 가능하다.

myLGtv홈채널 주요 기능은 ▲텍스트 또는 텍스트+이미지로 구성된 게시 글을 올릴 수 있는 멀티게시판 ▲VOD게시판 ▲포토맵게시판 ▲설문조사 게시판 등이다.

LG데이콤 myLGtv사업부 안성준 상무는 “기존 케이블 TV나 위성방송에서 제공할 수 없는 IPTV만의 차별화된 서비스로서, 개인이나 단체가 인터넷상에서 홈페이지를 운영하듯이 IPTV내에서 홈채널 방송을 운영할 수 있는 서비스”라며 “홈채널 사업자가 원활하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518,000
    • -0.11%
    • 이더리움
    • 3,441,000
    • -0.09%
    • 비트코인 캐시
    • 684,000
    • +0.96%
    • 리플
    • 2,142
    • +1.04%
    • 솔라나
    • 128,400
    • +1.18%
    • 에이다
    • 374
    • +1.36%
    • 트론
    • 482
    • -1.43%
    • 스텔라루멘
    • 261
    • -0.7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80
    • +2.19%
    • 체인링크
    • 13,920
    • +1.16%
    • 샌드박스
    • 116
    • +1.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