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유업, 무색소 치즈 '드빈치 슬라이스 치즈' 출시

입력 2009-06-03 13: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남양유업이 무색소 치즈인 '드빈치 슬라이스 치즈'(사진)를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드빈치 치즈'는 부드러운 맛을 위해 국내 최초로 2년 숙성된 빈티지(Vintage)치즈를 사용했고, 기존 대부분의 치즈가 맛있어 보이기 위해 첨가했던 노란색소를 사용하지 않았다.

또 갓 생산된 맛을 유지하기 위해 생산공정과 포장에서 산소를 차단하는 신기술을 적용했다고 회사측은 전했다.

남양유업 관계자는 "정체된 유업계의 유일한 블루오션인 국내 치즈시장은 연간 약 3600억원으로 추산되며, 시장 선점을 위해 서울우유와 남양, 매일이 매년 새로운 신제품을 쏟아내며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남양유업은 올해 1조원 매출 돌파를 위해 치즈사업에 집중 투자할 계획"이라며 "CF모델로 강신일, 송강호와 문소리를 내세워 대대적인 무색소 마케팅을 펼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가격은 200g에 3600원.


대표이사
김승언(대표집행임원)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1.22] 공정거래자율준수프로그램운영현황(안내공시)
[2026.01.05]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반도체 회복세에 '샌드위치 위기론' 소환한 이재용⋯기술 경쟁력 재정비 주문
  • '불장'에 목표주가 훌쩍…아직 더 달릴 수 있는 종목은
  • "신용·체크 나눠 혜택만 쏙"…요즘 해외여행 '국룰' 카드는
  • '민간 자율' vs '공공 책임'…서울시장 선거, 부동산 해법 놓고 '정면충돌' 예고
  • 설 차례상 비용 '숨고르기'…시장 29만원·대형마트 40만원
  • 신한·하나·우리銀 외화예금 금리 줄줄이 인하…환율 안정 총력전
  • 고급화·실속형 투트랙 전략… 설 선물 수요 잡기 나선 백화점
  • 예별손보, 매각 이번엔 다르다…예비입찰 흥행에 본입찰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0,385,000
    • -1.36%
    • 이더리움
    • 4,328,000
    • -0.94%
    • 비트코인 캐시
    • 870,500
    • -0.85%
    • 리플
    • 2,791
    • -1.27%
    • 솔라나
    • 186,600
    • -0.43%
    • 에이다
    • 525
    • -1.32%
    • 트론
    • 438
    • +0%
    • 스텔라루멘
    • 309
    • -0.9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240
    • -0.53%
    • 체인링크
    • 17,760
    • -1.5%
    • 샌드박스
    • 208
    • -7.9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