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시황]수급 악화 속에 보합권 등락 지속..180.10(+0.10P)

입력 2009-06-03 10: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피200선물지수가 개인과 외국인의 동반 매도로 혼조 양상이 펼쳐지고 있다.

코스피선물은 오전 10시59분 현재 전일보다 0.10포인트 상승한 180.10포인트를 기록 중이다.

갭 상승 출발 후 마이너스 전환한 선물 지수는 5일 이동평균선(179포인트대)을 지지하고 있지만 개인과 외국인의 동반 매도가 지속되면서 보합권에서 등락을 지속하고 있다.

프로그램 매도 역시 시간이 지나면서 강화되는데 비차익을 중심으로 매도가 꾸준히 늘어나 수급에 악영향을 주고 있다.

게다가 현물 시장에서 기관과 외국인이 동반 매도를 취하고 있어 투자 심리도 악화된 상태이고 무엇보다 그 동안 현물 시장에서 강한 매수를 이끌던 외국인의 매도는 190억 정도로 규모는 많지 않지만 관심을 두고 봐야 할 부문으로 파악된다.

투자주체별로 살펴보면 외국인은 120계약 순매도를 기록하고 있고, 개인은 2244계약 순매도, 기관은 2082계약 순매수 중이다.

미결제약정은 전일보다 5412계약 증가해 11만3689계약, 거래량은 15만2216계약으로 전일보다 증가한 모습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12:1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990,000
    • -0.56%
    • 이더리움
    • 3,407,000
    • -2.13%
    • 비트코인 캐시
    • 681,000
    • +0.74%
    • 리플
    • 2,072
    • -0.53%
    • 솔라나
    • 129,100
    • +0.86%
    • 에이다
    • 389
    • +1.3%
    • 트론
    • 506
    • +0.2%
    • 스텔라루멘
    • 235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20
    • -1.33%
    • 체인링크
    • 14,530
    • +0.69%
    • 샌드박스
    • 113
    • +0.8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