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北과 전방위 관계 발전…조만간 푸틴 방북 희망"

입력 2024-01-15 21: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14일(현지시간) 모스크바에서 열린 연례 기자회견 겸 국민과 대화 ‘올해의 결과’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출처=모스크바/로이터연합뉴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14일(현지시간) 모스크바에서 열린 연례 기자회견 겸 국민과 대화 ‘올해의 결과’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출처=모스크바/로이터연합뉴스)

러시아 크렘린 궁이 최선희 북한 외무상의 공식 러시아 방문에 맞춰 북한과 전방위적으로 협력 관계를 발전시키겠다는 입장을 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드미트리 페스코프 크렘린 궁 대변인은 15일(현지시간) 브리핑에서 "북한은 우리의 이웃, 가장 가까운 이웃이며 모든 분야에서 더욱 파트너십을 발전시키고자 하는 파트너"라고 밝혔다. 페스코프 대변인은 이어 "북한과의 대화는 모든 수준에서 계속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최 외무상이 이끄는 북한 대표단은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의 초청으로 이날부터 17일까지 2박 3일간 러시아를 공식 방문한다. 최 외무상과 라브로프 장관의 회담은 이달 16일로 예정됐다.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과 만남이 성사될 가능성도 있다. 페스코프 대변인은 푸틴 대통령과 최 외무상의 만남을 배제하지 않는다며 "푸틴 대통령의 북한 방북이 조만간 이뤄지기를 희망하며 구체적인 일정은 외교 채널을 통해 합의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IMF, 韓 부채비율 54.4→46.1% 하향…"GDP 성장·세입 개선"
  • 신임 대통령 비서실장에 임광현 국세청장…“국민 체감할 변화 만들 것”
  • 새집 기대했는데…인테리어 피해, 어디서 가장 많이 생겼나 [데이터클립]
  • 제약급 설비부터 AI 생산라인까지…충북에서 본 K뷰티 경쟁력 [르포]
  • LG전자ㆍ애플, 1998년 인연에서 AIㆍ스마트홈 동맹으로 진화 [LGㆍ애플, 동맹의 진화]
  • 日 방산 소부장 공략 가속⋯K방산 공급망 경쟁력 시험대
  • 9월까지 목표 절반도 못 채운 해외건설…500억달러 달성 ‘빨간불’
  • 증시 꺾이자 연기금 수익률도 뒷걸음…한 달 새 12%P ‘뚝’
  • 오늘의 상승종목

  • 10.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063,000
    • -1.34%
    • 이더리움
    • 3,303,000
    • -2.71%
    • 비트코인 캐시
    • 366,700
    • -0.62%
    • 리플
    • 1,805
    • -2.75%
    • 솔라나
    • 141,700
    • -2.68%
    • 에이다
    • 311
    • -3.12%
    • 트론
    • 452
    • +1.57%
    • 스텔라루멘
    • 251
    • -3.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730
    • -1.51%
    • 체인링크
    • 16,910
    • -3.09%
    • 샌드박스
    • 75.05
    • -7.6%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World OTC $52.5M
    • 3 Mesh Series C $75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Bitway Infra 인기지수 449
    • 2 Papertrade DeFi 인기지수 334
    • 3 Quack AI x402 인기지수 303
    • 4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55
    • Allora 유통량 89% D-27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3
    • Capricorn 유통량 53% D-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