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영, 전 남친 강종현에게 2억5000만 원 생활비 지원받아”

입력 2024-01-15 11: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배우 박민영 (뉴시스)
▲배우 박민영 (뉴시스)
배우 박민영이 전 남자친구인 사업가 강종현 씨에게 거액의 생활비를 지원받았다는 보도가 나왔다.

디스패치는 15일 “박민영이 강 씨와 교제하며 현금 2억5000만 원을 지원받았다”라며 “강 씨 관계사의 회삿돈이 박민영 개인 계좌로 입금된 사실을 확인했다”라고 보도했다.

디스패치가 공개한 검찰 공소장을 보면 업무상 보관 중인 강 씨의 계열사 자금 2억5000만 원을 대표이사 대여금 명목으로 OO대표 명의 계좌로 송금한 후 박민영의 개인 계좌로 송금한 후 생활비 등에 임의 사용됐다고 명시됐다.

이와 관련해 박민영의 소속사 후크 엔터테인먼트는 해당 의혹과 관련해 “현재 입장을 정리 중”이라고 밝혔다.

앞서 박민영은 ‘월수금화목토’ 방영 당시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의 실소유주 의혹을 받은 강 씨와 열애설에 휩싸였다. 이에 소속사를 통해 “상대방과 이별을 했다. 박민영이 상대방으로부터 많은 금전적 혜택을 받았다는 것은 결코 사실이 아니다”고 공식입장을 발표한 후 지난해 2월 강 씨 혐의 관련 참고인 자격으로 검찰 조사를 받았다.

1일 공개된 tvN 새 월화드라마 ‘내 남편과 결혼해줘’ 온라인 제작발표회에서 박민영은 “저도 사실 짧은 시간이라면 짧은 시간이지만, 매일 후회하면서 지냈다”라며 “정신과에서 뇌파 검사를 했을 때 죄책감이 빨간색 위험 신호가 들어올 정도였다”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항상 자랑스러운 배우가 되겠다고 20년간 연기 활동을 해왔는데 많이 후회하고 있다. 다시 돌아가기 위해 노력 중이니 지켜봐 달라”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내 새끼의 연애2’ 최유빈, 윤후와 최종 커플⋯"너무 소중하고 감사한 인연"
  •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도 제작진과 끈끈한 우정⋯"오빠 대박 나길"
  • 5월 4일 샌드위치 데이, 다들 쉬시나요?
  • "담았는데 품절이라니"⋯벌써 뜨거운 '컵빙수 대전', 승자는? [솔드아웃]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종합] 삼성전자 ‘역대 최대’…반도체 53조, 2분기도 HBM 질주
  • 근로·자녀장려금 324만 가구 신청 시작…최대 330만원 8월 지급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4.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367,000
    • +2.42%
    • 이더리움
    • 3,423,000
    • +1.78%
    • 비트코인 캐시
    • 670,000
    • +1.82%
    • 리플
    • 2,066
    • +1.27%
    • 솔라나
    • 124,800
    • +0.73%
    • 에이다
    • 371
    • +1.09%
    • 트론
    • 484
    • -0.41%
    • 스텔라루멘
    • 239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20
    • +0.3%
    • 체인링크
    • 13,650
    • +0.52%
    • 샌드박스
    • 108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