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CS, 13억 규모 모듈 판매계약 체결

입력 2009-06-03 09: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최근 태양전지 모듈사업 진출을 선언한 신성CS는 3일 13억 규모의 태양전지 모듈 판매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신성CS는 태양광 에너지사업 전문기업 삼광산전과 태양전지 모듈 판매계약을 체결해 2009년 6월부터 10월까지 공급하게 된다.

특히 신성홀딩스와 신성CS는 수직계열화를 통해 태양전지와 모듈을 양산할 수 있는 생산라인을 보유하여 타사에 비해 원가경쟁력과 제품납품기간 단축 등 차별화된 시장경쟁력으로 국내 태양광 산업을 공략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그동안 중단됐던 그린 100만호 보급사업 지원이 6월 8일부로 다시 재개됨에 따라 신성 태양광 사업에 활력을 불어넣어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그동안 모듈 사업 진출을 위해 준비했던 과정들이 모듈 인증서 취득과 제품 수주계약이 체결 되는 등 성과로 이어지고 있어 모듈사업이 매우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앞으로도 신성홀딩스와 신성CS는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세계적인 태양광 전문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것이다”라고 밝혔다.

신성CS는 모듈사업 진출 한 달여 만에 지난 2일 폐막한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장 녹색성장 홍보관에 태양전지 모듈을 전시하는 등 남다른 마케팅으로 주목 받고 있는 기업이다.


대표이사
이지선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1] 주식소각결정
[2026.02.25] [기재정정]주식병합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941,000
    • -0.23%
    • 이더리움
    • 2,978,000
    • +0.57%
    • 비트코인 캐시
    • 664,500
    • +0.76%
    • 리플
    • 2,012
    • -0.45%
    • 솔라나
    • 125,200
    • -0.48%
    • 에이다
    • 381
    • +0.79%
    • 트론
    • 426
    • +1.43%
    • 스텔라루멘
    • 231
    • +0.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30
    • -8.11%
    • 체인링크
    • 13,070
    • -0.08%
    • 샌드박스
    • 11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