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성, 임시주총서 이차전지∙광학부품제조 신사업 추가

입력 2024-01-10 16: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태성)
(출처=태성)

인쇄회로기판(PCB) 자동화 설비 전문업체 태성은 오는 25일 경기 안산시 본사에서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이차전지 설비 설계와 광학 부품 제조 등 정관을 변경한다고 10일 공시했다.

회사는 이번 정관 변경으로 △이차전지용 설비 설계·제작 △이차전지 부품·소재 제조업 △광학 부품 제조·판매업 등 사업목적을 추가할 계획이다.

이차전지 설비는 복합동박(음극재)용으로, 관련 특허를 출원해 데모 설비 제작을 완료한 상태다. 광학 부품 제조의 경우 카메라모듈(M.Spacer) 부품 양산설비를 설치했고, 관련 샘플을 제작해 국내외 고객사에 영업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올해 매출이 가시화할 정도로 신사업을 구체적으로 진행한 뒤 사업목적 추가에 나섰다”며 “정관 변경을 통해 신사업에서 올해부터 본격적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올해는 본격적 외적 성장의 원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500,000
    • +0%
    • 이더리움
    • 3,052,000
    • +0%
    • 비트코인 캐시
    • 340,800
    • -5.23%
    • 리플
    • 1,585
    • -1.43%
    • 솔라나
    • 122,200
    • -0.65%
    • 에이다
    • 248
    • -1.59%
    • 트론
    • 438
    • +0.92%
    • 스텔라루멘
    • 207
    • -1.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50
    • -1.69%
    • 체인링크
    • 14,750
    • -0.47%
    • 샌드박스
    • 58.2
    • -1.17%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Morpho $175M
    • 3 Lighter $68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Elysium 인기지수 299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1
    • Allora 유통량 89% D-3
    • DAOBase 유통량 43% D-10
    • FLock 유통량 41% D-22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