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도’ 새벽 추위 속 서울 응암동·홍은동 일대 한때 정전…5시간여만에 복구

입력 2024-01-07 11: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은 기사와 관련 없음. 게티이미지뱅크
▲사진은 기사와 관련 없음. 게티이미지뱅크
새벽 추위 속 서울 은평구 응암동과 서대문구 홍은동 일대에서 정전이 발생해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정전은 약 5시간 40분만에 복구됐다.

7일 한국전력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전 3시 19분부터 응암동·홍은동 767호에 전기 공급이 끊겼다. 전기 공급은 이날 오전 5시 50분부터 오전 8시 58분까지 순차적으로 복구됐다.

정전 피해 규모는 약 800가구를 넘을 것으로 예상된다. ‘호’는 한전에서 전력공급에 쓰는 단위로, 여러 가구가 1개 호로 묶여 있는 경우도 있어 피해 가구는 이보다 많을 것으로 보인다.

한국전력공사 관계자는 “아직 정전 원인은 파악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가구…중산층 품는 ‘보편형’ 19만 가구
  • "차례상 그만"…10가구 중 7가구, 차례 안 지낸다 [데이터클립]
  • '반도체의 힘', 코스피 7거래일만에 7000선 재탈환
  • ‘3주 만에 또 후속 모델’…AI 속도·비용 경쟁 확대
  • 오세훈 "주택공급 책임 분명히 할 것⋯이제 자제하지 않겠다"
  • “사과 한 상자 말고 세 알만”…고물가에 가벼워진 추석 장바구니 [르포]
  • 지지율·인사 논란에 결국 강훈식도 사의…靑 인적쇄신 본격화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944,000
    • +4.42%
    • 이더리움
    • 3,712,000
    • +3.11%
    • 비트코인 캐시
    • 355,000
    • +3.14%
    • 리플
    • 2,019
    • +5.27%
    • 솔라나
    • 158,800
    • +5.73%
    • 에이다
    • 329
    • +5.11%
    • 트론
    • 466
    • -0.85%
    • 스텔라루멘
    • 280
    • +4.4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310
    • +3.71%
    • 체인링크
    • 17,380
    • +2.12%
    • 샌드박스
    • 54.29
    • +2.47%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11
    • 2 Zama FHE 인기지수 302
    • 3 Derive DeFi 인기지수 286
    • 4 Stonk 인기지수 28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2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2.8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