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RMㆍ뷔 근황 포착…“강렬한 눈빛, 군인 다 됐네”

입력 2024-01-04 16: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육군훈련소 누리집)
▲(출처=육군훈련소 누리집)
그룹 방탄소년단의 RM(김남준)과 뷔(김태형)의 훈련소 모습이 공개됐다.

육군소가 4일 공개한 훈련병 스케치 사진에서 RM과 뷔의 근황이 포착됐다. 지난해 12월 11일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한 두 사람은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각각 다른 중대로 배치됐다.

사진 속 RM은 군복을 입고 미소를 띤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으며 뷔는 검은색 마스크를 쓰고 강렬한 눈빛을 보이고 있다.

현재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모두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있다. 22년 12월 입대한 멤버 진을 시작으로 제이홉, RM과 뷔가 잇따라 군 복무를 시작했다. 12일 정국과 지민도 신병교육대에 입소하면서 군복무에 합세했다. 슈가는 어깨부상으로 9월부터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 중이다.

방탄소년단의 완전체 활동은 멤버들이 모두 제대한 2025년에 성사될 것으로 전망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233,000
    • +3.43%
    • 이더리움
    • 3,454,000
    • +10.39%
    • 비트코인 캐시
    • 705,500
    • +3.67%
    • 리플
    • 2,247
    • +7.72%
    • 솔라나
    • 141,100
    • +8.04%
    • 에이다
    • 423
    • +9.02%
    • 트론
    • 435
    • -1.14%
    • 스텔라루멘
    • 256
    • +3.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00
    • +1.8%
    • 체인링크
    • 14,630
    • +7.42%
    • 샌드박스
    • 131
    • +5.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