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태영건설 '워크아웃설'에 6.8%↓…52주 최저가 경신

입력 2023-12-27 09: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태영건설이 워크아웃설이 다시 불거지면서 장 초반 하락세다.

27일 오전 9시 38분 기준 태영건설은 전 거래일 대비 6.86%(205원) 내린 2785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초반 2685원으로 52주 최저가를 경신한 후 소폭 오른 상태다.

태영건설은 이날 개장 직전 ‘풍문 또는 보도에 대한 해명(미확정)’ 공시를 통해 워크아웃설에 대해 구체적으로 확정된 바 없다는 입장을 내놨다.

태영건설은 ‘이르면 이번주에 워크아웃을 신청할 수 있다’는 보도에 대해 “당사는 현재 경영 정상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검토중이나, 현재까지 구체적으로 확정된 바는 없다”고 밝혔다.

이어 “상기 내용과 관련하여 확정되는 시점 또는 1개월 이내에 재공시 하겠다”고 밝혔다.

신용평가사들은 최근 태영건설의 신용등급 전망을 낮춰 잡은 바 있다. 한국기업평가는 ‘부정적’, 한국신용평가는 ‘하향검토’로 설정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최금락, 최진국 (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4.01]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2026.03.30]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진짜 사장’ 문 두드린 13만 하청… 산업지도 뒤흔드는 ‘원청 교섭 쓰나미’ [노란봉투법 한 달, ‘교섭의 덫’]
  • 단독 공소시효 3일 남기고 고발…공정위→검찰, 평균 3년6개월 [전속고발권 해부①]
  • “드론을 막아라”…‘요격 산업’ 전성기 열렸다 [이란전發 글로벌 방산 재편 ③]
  • “외국인, 팔 만큼 팔아 이제 ‘사자’세 진입”⋯삼전ㆍSK하닉 다시 사들인다
  • 대전 오월드 탈출 늑대 수색 '사흘째'…대체 어디에
  • 비에 씻긴 줄 알았는데…퇴근길 다시 ‘미세먼지’ [날씨]
  • “한 번뿐인 결혼”...백화점업계, ‘명품 예물’ 꽂힌 예비부부 유치전 치열
  • 상대원2구역, 조합-전 조합장 갈등 격화⋯총회도 ‘법정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4.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664,000
    • +0.79%
    • 이더리움
    • 3,257,000
    • -0.12%
    • 비트코인 캐시
    • 657,500
    • +0.15%
    • 리플
    • 2,002
    • +0.1%
    • 솔라나
    • 124,400
    • +1.06%
    • 에이다
    • 380
    • +1.6%
    • 트론
    • 475
    • +0.42%
    • 스텔라루멘
    • 232
    • -1.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60
    • -5.31%
    • 체인링크
    • 13,360
    • +0.83%
    • 샌드박스
    • 116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