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 희귀 ‧ 난치성질환 환자 건강데이터 구축 지원사업 실시

입력 2023-12-22 10: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건강데이터 관리 시스템 구축…"환자 치료기회 확대에 기여할 것"

(사진제공=하나금융그룹)
(사진제공=하나금융그룹)

하나은행이 희귀 ‧ 난치성질환 건강데이터 구축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사업은 한국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와 휴먼스케이프와 함께 진행한다. 한국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는 해외유관기관 등과의 교류를 통해 국내 80만 희귀 ‧ 난치성질환 환자를 돕고 있는 환자단체다. 휴먼케이프는 희귀 ‧ 난치성질환 통합솔루션 '레어노트'를 운영하는 디지털 헬스케어 스타트업이다.

이번에 구축할 예정인 데이터는 △환자 증상으로부터 알 수 있는 기록 데이터 △유전자 분석 검사 결과 데이터 △병원 의무기록 △진단서 등이다.

하나은행은 이번 지원 사업을 계기로 여러 곳에 분산돼 있는 희귀 ‧ 난치성질환 환자의 건강데이터를 균일하게 수집해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국내 신약 개발 및 질병 연구를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하는 등 환자 치료기회 확대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단발성 지원이 아닌, 근본적이고 지속적인 지원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27조 투입·14조 회수⋯이제 건질 돈 5041억뿐
  • 이번 겨울 휴가는 '동남아'로?…12월 여행 예약 급증 [데이터클립]
  • 2026 KBO 포스트시즌 들어가기
  • 중앙행정기관 1만명 세종행…3.1조원 청사 건립·법 개정 등 과제 산적
  • 새마을금고, 400여명 개인정보 유출⋯“피해 전액 보상”
  • ‘반도체 쇼크’ 코스피 5.5% 급락…6000선 턱걸이
  • ‘안전펜스’ 갇혔던 로봇 현장 밖으로…韓 제조업 AI 대전환 ‘신호탄’
  • "전세 불안 무서워 재건축 늦추면 3~5년 뒤 집값 더 뛴다"
  • 오늘의 상승종목

  • 10.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955,000
    • +0.95%
    • 이더리움
    • 3,404,000
    • -0.38%
    • 비트코인 캐시
    • 370,100
    • -1.15%
    • 리플
    • 1,856
    • -0.75%
    • 솔라나
    • 145,900
    • -1.42%
    • 에이다
    • 321
    • -3.31%
    • 트론
    • 443
    • -0.89%
    • 스텔라루멘
    • 261
    • -2.2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290
    • -0.82%
    • 체인링크
    • 17,590
    • -0.57%
    • 샌드박스
    • 81.74
    • -1.78%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Spiko Series B $90M
    • 2 Ripple $500M
    • 3 World OTC $52.5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Papertrade DeFi 인기지수 341
    • 2 Catalyst AI Agent 인기지수 327
    • 3 Gitcoin 인기지수 318
    • 4 Bitway Infra 인기지수 31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57
    • Allora 유통량 89% D-29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5
    • Capricorn 유통량 53% D-10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