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5대시중은행-무역보험공사 간 업무협약 체결식

입력 2023-12-21 11: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1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5대시중은행-무역보험공사 간 업무협약 체결식에서 참석자들이 업무협약서에 서명을 하고 있다. 앞줄 왼쪽부터 이석용 농협은행장, 정상혁 신한은행장, 조병규 우리은행장, 이인호 한국무역보험공사 사장, 이승열 하나은행장, 이재근 국민은행장. 뒷줄 가운데는 방문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조현호 기자 hyunho@
▲21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5대시중은행-무역보험공사 간 업무협약 체결식에서 참석자들이 업무협약서에 서명을 하고 있다. 앞줄 왼쪽부터 이석용 농협은행장, 정상혁 신한은행장, 조병규 우리은행장, 이인호 한국무역보험공사 사장, 이승열 하나은행장, 이재근 국민은행장. 뒷줄 가운데는 방문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조현호 기자 hyunho@

▲21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5대시중은행-무역보험공사 간 업무협약 체결식에서 참석자들이 업무협약서에 서명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석용 농협은행장, 정상혁 신한은행장, 조병규 우리은행장, 방문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이인호 한국무역보험공사 사장, 이승열 하나은행장, 이재근 국민은행장. 조현호 기자 hyunho@
▲21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5대시중은행-무역보험공사 간 업무협약 체결식에서 참석자들이 업무협약서에 서명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석용 농협은행장, 정상혁 신한은행장, 조병규 우리은행장, 방문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이인호 한국무역보험공사 사장, 이승열 하나은행장, 이재근 국민은행장. 조현호 기자 hyunho@

▲21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5대시중은행-무역보험공사 간 업무협약 체결식에서 참석자들이 업무협약서에 서명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석용 농협은행장, 정상혁 신한은행장, 조병규 우리은행장, 방문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이인호 한국무역보험공사 사장, 이승열 하나은행장, 이재근 국민은행장. 조현호 기자 hyunho@
▲21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5대시중은행-무역보험공사 간 업무협약 체결식에서 참석자들이 업무협약서에 서명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석용 농협은행장, 정상혁 신한은행장, 조병규 우리은행장, 방문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이인호 한국무역보험공사 사장, 이승열 하나은행장, 이재근 국민은행장. 조현호 기자 hyunho@

21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5대시중은행-무역보험공사 간 업무협약 체결식에서 참석자들이 업무협약서에 서명을 하고 있다. 앞줄 왼쪽부터 이석용 농협은행장, 정상혁 신한은행장, 조병규 우리은행장, 이인호 한국무역보험공사 사장, 이승열 하나은행장, 이재근 국민은행장. 뒷줄 가운데는 방문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조현호 기자 hyunho@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0조 쏟는 포스코 수소환원제철⋯상용화까지 수익성 확보 과제
  • 코레일 '2026 설 승차권 예매'…경전선·중앙선·강릉선
  • 평당 1억 원·연일 신고가…규제에도 ‘강남 불패’ [강남 집값 안잡나 못잡나 ①]
  • 트럼프, 그린란드 무력점령 질문에 “노코멘트…관세는 100% 실행”
  • 오천피 가시권…과열 논쟁 속 구조 변화 시험대 [ 꿈의 코스피 5000, 기대 아닌 현실 ①]
  • 대기업·플랫폼도 흔들린다…‘책임 이사회’의 확산 신호 [이사회의 역설中①]
  • 증시 고점에 레버리지 ETF 완화 검토…'투자자 보호 역행' 논란
  • 단독 통폐합 논쟁에 '숫자'로 맞선 신보⋯50년 보증 효과 첫 전수조사
  • 오늘의 상승종목

  • 01.20 11:5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7,259,000
    • -0.15%
    • 이더리움
    • 4,736,000
    • -0.61%
    • 비트코인 캐시
    • 860,500
    • -1.71%
    • 리플
    • 2,917
    • +0.31%
    • 솔라나
    • 198,600
    • -0.05%
    • 에이다
    • 546
    • +0.55%
    • 트론
    • 461
    • -2.33%
    • 스텔라루멘
    • 320
    • +0.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860
    • +0.87%
    • 체인링크
    • 19,070
    • -0.05%
    • 샌드박스
    • 208
    • +0.9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