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종금증권,CMA 1등으로 장기 성장-교보證

입력 2009-06-01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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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증권은 1일 동양종금증권에 대해 CMA 1등을 기반으로 장기성장이 가능하고, 지점 네트워크 확대로 영업실적 증가가 예상될 뿐만 아니라 지급 결제 시행의 최대 수혜주가 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를 신규 제시하고 목표주가 1만7000원으로 커버리지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임승주 교보증권 연구원은 “올해 동사의 영업이익은 2366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36.2% 증가하고, 당기순이익 1866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93.4%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임승주 연구원은 “업계 최대의 지점망(165개)으로 위탁매매 영업 성장을 촉진하고 지점과 연계한 IB부문 성장과 금융상품 판매 확대에 영업 시너지를 극대화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한 임 연구원은 7월부터 허용되는 지금 결재 업무의 최대 수혜주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임 연구원은 “동사는 동양생명지분 13.8%를 보유하고 있는데 올 8월까지 상장 완료해야 한다.”며 “동사는 제3자배정 방식으로 350억원을 참여할 예정으로 단기적으로 재무적 부담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으나 장기적으로 동양생명 가치 상승으로 재무구조 개선에 기여할 것이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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