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요소수 통관 지연 오후 3시 긴급회의...정치 이유 無" [종합]

입력 2023-12-04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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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9월 10일 서울 시내의 한 대형마트에 요소수가 진열돼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사진은 9월 10일 서울 시내의 한 대형마트에 요소수가 진열돼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최남호 산업통상자원부 대변인은 4일 "중국의 요소수 통관 지연엔 정치적 이유가 없는 것으로 확인했다"고 밝혔다.

최 대변인은 이날 정례 브리핑에서 "요소수 관련 질문이 많이 (정례 브리핑 자리에서) 말씀을 좀 드리면 통관 지연 팩트는 확인했다"며 이 같이 말했다.

그는 "통관 지연엔 정치적 배경이 없는 것으로 확인했다"며 지연 이유에 대해선 "중국 내 요소수 수요가 타이트해서 그런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관련 회의 개최 예정이며 보도 참고 자료는 오후 3시로 해서 배포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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