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2024년 서울색은 스카이코랄'

입력 2023-11-30 11: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30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최인규 서울시 디자인정책관이 2024 서울색·서울빛 선정 과정 등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 2024년 서울색은 한강의 분홍빛 하늘에서 추출한 ‘스카이코랄(SkyCoral)’이 선정됐다. 서울색은 시민들의 일상 속 관심사와 장소 등을 바탕으로 제시하는 서울의 대표 색상이며 내년 스카이코랄을 시작으로 매년 선정할 계획이다. 신태현 기자 holjjak@
▲30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최인규 서울시 디자인정책관이 2024 서울색·서울빛 선정 과정 등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 2024년 서울색은 한강의 분홍빛 하늘에서 추출한 ‘스카이코랄(SkyCoral)’이 선정됐다. 서울색은 시민들의 일상 속 관심사와 장소 등을 바탕으로 제시하는 서울의 대표 색상이며 내년 스카이코랄을 시작으로 매년 선정할 계획이다. 신태현 기자 holjjak@
▲30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최인규 서울시 디자인정책관이 2024 서울색·서울빛 선정 과정 등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 2024년 서울색은 한강의 분홍빛 하늘에서 추출한 ‘스카이코랄(SkyCoral)’이 선정됐다. 서울색은 시민들의 일상 속 관심사와 장소 등을 바탕으로 제시하는 서울의 대표 색상이며 내년 스카이코랄을 시작으로 매년 선정할 계획이다. 신태현 기자 holjjak@
▲30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최인규 서울시 디자인정책관이 2024 서울색·서울빛 선정 과정 등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 2024년 서울색은 한강의 분홍빛 하늘에서 추출한 ‘스카이코랄(SkyCoral)’이 선정됐다. 서울색은 시민들의 일상 속 관심사와 장소 등을 바탕으로 제시하는 서울의 대표 색상이며 내년 스카이코랄을 시작으로 매년 선정할 계획이다. 신태현 기자 holjjak@
▲30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최인규 서울시 디자인정책관이 2024 서울색·서울빛 선정 과정 등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 2024년 서울색은 한강의 분홍빛 하늘에서 추출한 ‘스카이코랄(SkyCoral)’이 선정됐다. 서울색은 시민들의 일상 속 관심사와 장소 등을 바탕으로 제시하는 서울의 대표 색상이며 내년 스카이코랄을 시작으로 매년 선정할 계획이다. 신태현 기자 holjjak@
▲30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최인규 서울시 디자인정책관이 2024 서울색·서울빛 선정 과정 등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 2024년 서울색은 한강의 분홍빛 하늘에서 추출한 ‘스카이코랄(SkyCoral)’이 선정됐다. 서울색은 시민들의 일상 속 관심사와 장소 등을 바탕으로 제시하는 서울의 대표 색상이며 내년 스카이코랄을 시작으로 매년 선정할 계획이다. 신태현 기자 holjjak@
▲30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최인규 서울시 디자인정책관이 2024 서울색·서울빛 선정 과정 등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 2024년 서울색은 한강의 분홍빛 하늘에서 추출한 ‘스카이코랄(SkyCoral)’이 선정됐다. 서울색은 시민들의 일상 속 관심사와 장소 등을 바탕으로 제시하는 서울의 대표 색상이며 내년 스카이코랄을 시작으로 매년 선정할 계획이다. 신태현 기자 holjjak@
▲30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최인규 서울시 디자인정책관이 2024 서울색·서울빛 선정 과정 등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 2024년 서울색은 한강의 분홍빛 하늘에서 추출한 ‘스카이코랄(SkyCoral)’이 선정됐다. 서울색은 시민들의 일상 속 관심사와 장소 등을 바탕으로 제시하는 서울의 대표 색상이며 내년 스카이코랄을 시작으로 매년 선정할 계획이다. 신태현 기자 holjjak@

30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최인규 서울시 디자인정책관이 2024 서울색·서울빛 선정 과정 등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 2024년 서울색은 한강의 분홍빛 하늘에서 추출한 ‘스카이코랄(SkyCoral)’이 선정됐다. 서울색은 시민들의 일상 속 관심사와 장소 등을 바탕으로 제시하는 서울의 대표 색상이며 내년 스카이코랄을 시작으로 매년 선정할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범죄도시4’ 이번에도 싹 쓸어버릴까?…범죄도시 역대 시리즈 정리 [인포그래픽]
  • 직장 상사·후배와의 점심, 누가 계산 해야 할까? [그래픽뉴스]
  • 동네 빵집의 기적?…"성심당은 사랑입니다" [이슈크래커]
  • 망고빙수=10만 원…호텔 망빙 가격 또 올랐다
  • ‘눈물의 여왕’ 속 등장한 세포치료제, 고형암 환자 치료에도 희망될까
  • “임영웅 콘서트 VIP 연석 잡은 썰 푼다” 효녀 박보영의 생생 후기
  • 꽁냥이 챌린지 열풍…“꽁꽁 얼어붙은 한강 위로 고양이가 걸어다닙니다”
  • 올림픽 목표 금메달 10개→7개 →5개…뚝뚝 떨어지는 이유는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4.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3,464,000
    • +2.04%
    • 이더리움
    • 4,467,000
    • +1.43%
    • 비트코인 캐시
    • 698,000
    • +1.16%
    • 리플
    • 748
    • +4.18%
    • 솔라나
    • 207,900
    • +2.11%
    • 에이다
    • 698
    • +6.4%
    • 이오스
    • 1,148
    • +4.27%
    • 트론
    • 161
    • +1.9%
    • 스텔라루멘
    • 165
    • +2.48%
    • 비트코인에스브이
    • 96,300
    • +1.16%
    • 체인링크
    • 20,370
    • +3.4%
    • 샌드박스
    • 657
    • +4.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