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탄소 악당 VS 기후리더 퍼포먼스하는 그린피스

입력 2023-11-29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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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피스가 29일 서울 서초구 현대자동차 본사 앞에서 지름 2.5m 크기의 거대한 타이어를 설치하고, 기후리더와 탄소 악당 사이 분기점에서 현대차의 선택을 묻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대형 타이어에는 '탄소 질주 이제 멈춰' 라는 문구를 새겨 현대차를 비롯한 자동차 제조사들의 기후위기 가속화 행태를 지적하고 강력한 기후 대응 리더십을 촉구했다. 조현호 기자 hyunho@
▲그린피스가 29일 서울 서초구 현대자동차 본사 앞에서 지름 2.5m 크기의 거대한 타이어를 설치하고, 기후리더와 탄소 악당 사이 분기점에서 현대차의 선택을 묻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대형 타이어에는 '탄소 질주 이제 멈춰' 라는 문구를 새겨 현대차를 비롯한 자동차 제조사들의 기후위기 가속화 행태를 지적하고 강력한 기후 대응 리더십을 촉구했다. 조현호 기자 hyunho@

▲그린피스가 29일 서울 서초구 현대자동차 본사 앞에서 지름 2.5m 크기의 거대한 타이어를 설치하고, 기후리더와 탄소 악당 사이 분기점에서 현대차의 선택을 묻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대형 타이어에는 '탄소 질주 이제 멈춰' 라는 문구를 새겨 현대차를 비롯한 자동차 제조사들의 기후위기 가속화 행태를 지적하고 강력한 기후 대응 리더십을 촉구했다. 조현호 기자 hyunho@
▲그린피스가 29일 서울 서초구 현대자동차 본사 앞에서 지름 2.5m 크기의 거대한 타이어를 설치하고, 기후리더와 탄소 악당 사이 분기점에서 현대차의 선택을 묻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대형 타이어에는 '탄소 질주 이제 멈춰' 라는 문구를 새겨 현대차를 비롯한 자동차 제조사들의 기후위기 가속화 행태를 지적하고 강력한 기후 대응 리더십을 촉구했다. 조현호 기자 hyunho@

▲그린피스가 29일 서울 서초구 현대자동차 본사 앞에서 지름 2.5m 크기의 거대한 타이어를 설치하고, 기후리더와 탄소 악당 사이 분기점에서 현대차의 선택을 묻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대형 타이어에는 '탄소 질주 이제 멈춰' 라는 문구를 새겨 현대차를 비롯한 자동차 제조사들의 기후위기 가속화 행태를 지적하고 강력한 기후 대응 리더십을 촉구했다. 조현호 기자 hyunho@
▲그린피스가 29일 서울 서초구 현대자동차 본사 앞에서 지름 2.5m 크기의 거대한 타이어를 설치하고, 기후리더와 탄소 악당 사이 분기점에서 현대차의 선택을 묻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대형 타이어에는 '탄소 질주 이제 멈춰' 라는 문구를 새겨 현대차를 비롯한 자동차 제조사들의 기후위기 가속화 행태를 지적하고 강력한 기후 대응 리더십을 촉구했다. 조현호 기자 hyun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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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피스가 29일 서울 서초구 현대자동차 본사 앞에서 지름 2.5m 크기의 거대한 타이어를 설치하고, 기후리더와 탄소 악당 사이 분기점에서 현대차의 선택을 묻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대형 타이어에는 '탄소 질주 이제 멈춰' 라는 문구를 새겨 현대차를 비롯한 자동차 제조사들의 기후위기 가속화 행태를 지적하고 강력한 기후 대응 리더십을 촉구했다. 조현호 기자 hyun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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