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증시] 상승 마감...니케이 9438.77(127.96P↑)

입력 2009-05-27 16: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7일 일본증시는 전일 미국시장 급등 영향과 기업 실적 호전 기대감에 상승 마감했다.

이날 닛케이225 지수는 전일 대비 1.37%, 127.96P 오른 9438.77, 토픽스 지수는 1.03% 상승한 892.85로 거래를 마쳤다.

일본증시는 미국 소비자신뢰지수가 6개월만에 최고치를 기록하는 등 기업 실적 호전이 전망되면서 장 초반부터 상승폭을 확대했다.

매수세가 꾸준히 유입되면서 오후 장에서 연중 최고치를 경신하기도 했지만 이익 실현성 매물이 출회하면서 상승폭을 줄였다.

노무라홀딩스(+4.66%), 다이와증권(+3.74%), 미즈호신탁은행(+2.78%), 스미토모신탁은행(+2.17%) 등 금융株들의 상승폭이 컸다.

반면 NTT도코모(-0.99%), 일본전신전화(-0.75%), KDDI(-0.40%) 등 통신서비스 관련株들은 하락 마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사모대출發 숨은 부실 수면 위로…‘제2의 금융위기’ 도화선 되나 [그림자대출의 역습 上-①]
  • 뉴욕증시, 국제유가 급등에도 소폭 상승...나스닥 0.47%↑
  • 서울 아파트 실거래가 1월 1.59%↑…토지거래허가 신청은 2월 30% 줄어
  • 40兆 넘보는 전립선암 치료제 시장…K바이오도 ‘도전장’
  • 스페이스X 상장 임박에 국내 수혜주 '방긋'…90% 넘게 오른 종목도
  • 항공사 기장 살해범, 고양→부산→울산 도주 끝 검거
  • ‘금단의 땅’ 서리풀, ‘한국판 실리콘밸리’로 도약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⑨]
  • 탑텐, 다점포·가격 경쟁력 무기...업계 1위 맹추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522,000
    • -0.02%
    • 이더리움
    • 3,438,000
    • -0.09%
    • 비트코인 캐시
    • 698,500
    • -0.5%
    • 리플
    • 2,251
    • -0.71%
    • 솔라나
    • 140,300
    • -0.28%
    • 에이다
    • 429
    • +0.7%
    • 트론
    • 454
    • +4.61%
    • 스텔라루멘
    • 258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80
    • +1.45%
    • 체인링크
    • 14,530
    • -0.07%
    • 샌드박스
    • 130
    • -1.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