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디지털 헬스케어 '솔닥'과 맞손...생활금융 서비스 확대

입력 2023-11-22 16: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강태영 농협은행 DT부문 부행장(가운데)이 솔닥 공동대표(왼쪽: 이호익, 오른쪽: 김민승)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NH농협은행)
▲강태영 농협은행 DT부문 부행장(가운데)이 솔닥 공동대표(왼쪽: 이호익, 오른쪽: 김민승)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NH농협은행)
NH농협은행은 서울시 중구 소재 농협은행 본사에서 생활 금융서비스 확대를 위해 디지털 의료 솔루션 전문 스타트업인 솔닥과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솔닥은 의료진과 환자 그리고 취약계층의 원활한 대면 및 비대면 진료를 지원하는 디지털 헬스케어 전문기업이다.

농협은행과 솔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디지털 헬스케어 신사업 공동 발굴 및 추진을 함께한다. 주요 내용은 당행 플랫폼 내 금융·헬스케어 연계 콘텐츠 확대 및 농촌지역 취약계층 대상 의료지원 사업 협력 강화 등이다.

강태영 농협은행 DT부문 부행장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농협은행의 비금융 사업 영역이 지속적으로 확대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며 “앞으로도 이종업종간의 활발한 협업을 통해 금융을 넘어 실생활에서 고객과 함께 하는 매력적인 은행이 되겠다”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코스피, 7000선 '고지전' 수성…외국인 2.7조 '팔자'·개인 9000억 '사자'
  • 결국 아이폰도 참전…듀오와 폴드 '폴더블폰의 역사' [이슈크래커]
  • 스트레이 키즈 "바모스!" 외치더니⋯K팝, 라틴 리듬 제대로 탔다 [엔터로그]
  • "집 보여주면 돈 내라"⋯공인중개사 '임장비' 법적 근거 논란
  • 송파까지 꺾였다…강남 3구 집값, 일제히 뒷걸음질
  • ‘아이폰 듀오’ 잘 팔리면 삼성도 웃는다⋯폴더블 ‘적과의 동침’
  • 용혜인, 사퇴론 일축…“의원·장관 겸직 법이 허용”
  • 오늘의 상승종목

  • 09.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115,000
    • -1.36%
    • 이더리움
    • 3,359,000
    • -1.29%
    • 비트코인 캐시
    • 336,800
    • -4.05%
    • 리플
    • 1,879
    • -3.34%
    • 솔라나
    • 137,600
    • -2.76%
    • 에이다
    • 291
    • -3%
    • 트론
    • 462
    • +0.65%
    • 스텔라루멘
    • 244
    • -5.0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00
    • -4.12%
    • 체인링크
    • 16,010
    • -5.21%
    • 샌드박스
    • 49.28
    • -5.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