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인터넷 접속 오류 사과…빠른 시일 내 보상”

입력 2023-11-10 15: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LG유플러스가 이달 7일 전국 각지에서 발생한 인터넷 접속 오류 피해를 보상하기로 했다. (사진제공=LG유플러스)
▲LG유플러스가 이달 7일 전국 각지에서 발생한 인터넷 접속 오류 피해를 보상하기로 했다. (사진제공=LG유플러스)

LG유플러스가 이달 7일 전국 각지에서 발생한 인터넷 접속 오류 피해를 보상하기로 했다.

LG유플러스는 이날 자사 홈페이지 공지를 통해 “지난 11월 7일에 발생한 인터넷 접속 오류로 서비스 이용에 불편을 겪은 고객님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이같이 말했다.

회사는 “보다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진행한 네트워크 점검 과정 중 일어난 기기 오류로, 더 세심히 살피지 못한 점 사과드린다”고 했다.

앞서 LG유플러스 유선 인터넷 서비스 IP주소 할당 장비에 오류가 발생했다. 이에 일부 LG유플러스 유선 인터넷 사용자들은 인터넷 접속을 하지 못하는 등의 불편함을 겪었다. 특히 LG유플러스 망을 사용하는 소상공인들은 결제기가 먹통으로 정상적인 가게운영이 어려웠다.

LG유플러스는 추후 전담상담센터를 운영하고 빠른 시일 안에 보상이 이뤄질 수 있도록 조치할 방침이다.

회사는 “보상 절차와 방법은 추후 홈페이지를 통해 안내해 드리겠다”며 “인터넷 접속 오류로 불편을 드려 다시 한번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185,000
    • -0.14%
    • 이더리움
    • 3,037,000
    • -0.82%
    • 비트코인 캐시
    • 363,400
    • -2.31%
    • 리플
    • 1,624
    • -3.56%
    • 솔라나
    • 123,100
    • +0.82%
    • 에이다
    • 256
    • +3.23%
    • 트론
    • 434
    • +0.7%
    • 스텔라루멘
    • 213
    • +1.9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80
    • +4.7%
    • 체인링크
    • 14,870
    • +2.34%
    • 샌드박스
    • 59.5
    • +4.88%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TRM Labs Series C $70M
    • 3 V12 Seed $1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3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4 MLX DePIN 인기지수 23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2
    • Allora 유통량 89% D-4
    • DAOBase 유통량 43% D-11
    • FLock 유통량 41% D-2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