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모르는 사람의 선의는 100% 사기…나도 피해봤다”

입력 2023-10-27 14: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라디오쇼’ 캡처
▲출처=‘라디오쇼’ 캡처
방송인 박명수가 전 펜싱국가대표 남현희를 언급했다.

27일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검색N차트’ 코너가 진행됐다. 이날 빅데이터 전문가 전민기는 “최근 전 펜싱 국가대표 남현희 씨가 재혼하시는 상대를 발표했는데 그 상대가 사기전과가 있는 여성으로 밝혀졌다. 그래서 충격을 주고 있다”고 언급했다. 그는 “사람들로서는 이해 안 되는 부분을 계속 재생산한다. 현재 여러 팩트 체크가 이루어지는 중”이라고 말했다.

박명수는 “재벌 3세가 아니고 전과가 있었는데 아무 일이 없었던 것처럼 했고 그런 것들은 충분히 처벌이 되겠죠”라며 “왜 혼외자면 특정 호텔만 나오냐. 그 호텔 회장님은 얼마나 열 받겠냐”며 “모르는 사람이 갑자기 나타나서 나에게 호의를 베풀면 100% 사기”라고 말했다.

이어 “나 역시 사우나에서 나오던 중 한 행인이 호의를 베푼 적이 있었고 나중에 그 사람에게 피해를 봤다. 당시에는 웃으면서 넘어갔지만 모르는 사람의 호의는 반드시 조심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트럼프 “美·이란 잠정 합의 14일 서명…호르무즈해협 전면 개방”
  • 현물은 던지고 레버리지는 사고팔고…외국인 반도체 투자 '두 얼굴'
  • 반도체 훈풍에 초과세수 15조 전망⋯정부, '미래 투자' 새판 짠다
  • 주식ㆍ채권 처분한 3.7조원, 주택시장으로⋯강남 3구 집중
  • 최태원 회장 "전속력으로 AX"…SK, '1인 1 AI 에이전트' 시대 연다
  • ‘출근길 거리 응원’ 월드컵 특수에...편의점 역대급 매출 ‘즐거운 비명’
  • 삼성전기 “AI 시대 MLCC 한계 보완”…실리콘 캐패시터 시장 정조준
  • 오늘의 상승종목

  • 06.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309,000
    • -0.69%
    • 이더리움
    • 2,511,000
    • -0.75%
    • 비트코인 캐시
    • 300,400
    • -4.15%
    • 리플
    • 1,711
    • -1.16%
    • 솔라나
    • 102,000
    • -0.87%
    • 에이다
    • 251
    • -3.09%
    • 트론
    • 481
    • +0.21%
    • 스텔라루멘
    • 275
    • -2.1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990
    • +0.62%
    • 체인링크
    • 11,820
    • -1.83%
    • 샌드박스
    • 77.15
    • -1.7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