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사랑의 소리' '선물' 받은 아이들과 함께 봄나들이

입력 2009-05-24 13: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전자는 지난 23일 용인에 있는 호암미술관에서 인공와우 수술을 받은 아이들과 그 가족 200여명을 초청해 봄나들이 겸 사생대회를 개최했다.

인공와우 수술은 달팽이관(와우) 질환으로 소리가 들리지 않는 이들에게 인공달팽이관을 삽입해 소리를 들을 수 있게 해주는 수술이다.

삼성전자는 '소리의 전달'이라는 정보통신의 특성을 살려 지난 2007년부터 삼성서울병원과 함께 인공와우 수술과 재활치료를 후원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총 80명의 아이들이 '사랑의 소리'를 선물 받았다.

이번 가족초청행사는 올해로 3년째 진행되고 있는 정기 행사로, 삼성전자의 사내 봉사동아리인 소리샘ㆍ한울림 봉사팀을 비롯해 삼성전자와 삼성서울병원 임직원들이 참여해 아이들의 언어발달과정을 도우며 뜻 깊은 교감의 장을 이어 가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받으려면 미국이 받아야”
  • 정비사업도 모자라 LH 민참까지⋯대형사 공세에 설 자리 잃는 중견 건설사
  • 단독 한국투자증권, 1분기 증권사 전산장애 사고금액 1위⋯‘8억 배상’하고도 또 사고
  • 소득보다 자산…한국 사회 불평등 구조 바뀌었다
  • 코스피 9000 시대 열리자…국내 주식형 ETF 비중 첫 50% 돌파
  • 동전주 퇴출’ 7월부터 본격화…219개 종목 상폐 위기
  • "청년도약계좌 갈아타도 될까"…청년미래적금 가입 전 체크포인트[Q&A]
  • 미국 반도체 규제 엇박자…삼성·SK 중국공장 불확실성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759,000
    • +0.07%
    • 이더리움
    • 2,611,000
    • -0.15%
    • 비트코인 캐시
    • 299,500
    • -0.23%
    • 리플
    • 1,727
    • -0.29%
    • 솔라나
    • 112,000
    • +2.94%
    • 에이다
    • 244
    • -0.41%
    • 트론
    • 493
    • +0.2%
    • 스텔라루멘
    • 325
    • +0.9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60
    • +0.34%
    • 체인링크
    • 11,990
    • +0.33%
    • 샌드박스
    • 86.22
    • -4.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