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항준 “이선균 마약 관련, 기사로 접해…말씀드릴 것 없어”

입력 2023-10-25 13: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장항준 감독 (뉴시스)
▲장항준 감독 (뉴시스)
‘오픈 더 도어’ 장항준 감독이 절친 이선균의 마약 투약 의혹에 대해 조심스러운 입장을 밝혔다.

25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컨텐츠랩비보 사옥에서 영화 ‘오픈 더 도어’(감독 장항준)와 관련해 장항준 감독과 제작자 송은이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장항준 감독이 연출을 맡고, 송은이가 제작자로 나선 첫 영화 ‘오픈 더 도어’는 미국 뉴저지 한인 세탁소 살인 사건 이후 7년, 비밀의 문을 열어버린 한 가족의 숨겨진 진실을 그린 미스터리 심리 스릴러 영화다.

장항준은 이날 최근 절친한 배우 이선균이 마약 투약 의혹에 휩싸인 데 대해 “나도 기사를 통해 알게 됐다”고 조심스럽게 입을 열었다.

그러면서 장항준 감독은 “기사를 보고 그다음에 연락을 하기는 뭐해서, 나 역시 계속 나오는 추측성 기사들만 보고 있다. 지금 말씀드릴 것은 딱히 없다”고 말했다.

두 사람은 최근 tvN 예능 ‘아주 사적인 동남아’에도 함께 출연하는 등 영화계 동료이자 친구로 지내왔다.

이선균은 24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상 대마와 향정(향정신성의약품)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단독 정부 잘못인데도 수백억 손해배상부터…한화오션·강남 등 방산업체 잇단 승소 [소송늪 빠진 K방산 ①]
  • 주가는 바닥인데 기술수출은 역대급…엇갈린 K바이오
  • “주식해 번 돈으로 갈아타기”…증시 호황 이익, 부동산으로[유동성의 종착역①]
  • 스페이스X, 공모주 추가 배정…조달액 750억→857억달러로 ‘초대박’
  • 네타냐후 "전쟁 끝나지 않아⋯이란 대리 세력과 계속 싸울 것" [미·이란 종전]
  • 스페인 충격에 빠뜨린 카보베르데…외신 "승리 같은 무승부" [북중미 월드컵]
  • 단독 국산화 '반도체 생명수' 수질 日 턱밑 추격…유기물은 우위 [물의시대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6.16 10:3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699,000
    • +1.53%
    • 이더리움
    • 2,700,000
    • +5.06%
    • 비트코인 캐시
    • 337,100
    • +7.02%
    • 리플
    • 1,851
    • +4.64%
    • 솔라나
    • 111,600
    • +5.08%
    • 에이다
    • 267
    • -2.2%
    • 트론
    • 480
    • -0.21%
    • 스텔라루멘
    • 322
    • +14.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030
    • +3.26%
    • 체인링크
    • 12,430
    • +2.22%
    • 샌드박스
    • 80.81
    • +1.0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