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 거래소 포블, 상장 프로젝트 전수 위험평가 진행

입력 2023-10-20 11: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포블게이트, 상장 프로젝트 전수 위험평가 진행

(사진제공=포블)
(사진제공=포블)

가상자산 거래소 포블게이트는 투자자 보호 및 건강한 가상자산 거래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상장 프로젝트의 전수 위험평가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포블 측은 지난 4월 금융정보분석원(FIU) 현장 검사 이후 자금세탁행위 및 기타 위험 평가의 보완을 이행하기 위함이라고 설명했다.

포블은 앞서 재단 소통 불가 및 비활성화, 비정상적 거래 환경 방치와 같은 관리 소홀 등을 기준으로 프로젝트 모니터링을 정기적으로 시행해왔으나, 지난 4월 금융위원회의 금융정보분석원(FIU)에 의해 현장검사를 받으며 ‘특정금융정보법’에 따른 의무 준수 여부, 자금세탁방지 정책, 고객확인제도 ‘자금세탁방지 등에 관한 업무규정’ 제28조 및 제31조에 따른 거래를 지원하는 가상자산에 대한 자금세탁행위 및 기타 위험평가의 보완을 이행하기 위해 전수조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포블은 거래를 지원하는 모든 프로젝트에 대해 자금세탁행위 등의 위험평가를 실시할 예정이며, 각 재단과 밀접한 소통을 통해 관련 법률과 규정을 준수하고 투자자 보호 및 건강한 가상자산 거래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계획이다.

포블 안현준 대표는 “포블은 투자자와 거래소 이용자의 안전과 신뢰를 최우선으로 두고 있다”라며 “이를 위해 자금세탁방지 관련 정책을 강화하고 가상자산 시장의 지속적인 성장과 안정성을 보장하기 위해 적극 협조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6600선 돌파한 韓 증시, 시총 영국 제치고 세계 8위
  • 애망빙 시즌…2026 호텔 애플망고 빙수 가격 총정리 [그래픽 스토리]
  • 오픈AI·MS 독점 깨졌다…AI 패권, ‘멀티클라우드’ 전면전 [종합]
  • '살목지' 이어 큰 거 온다⋯공포영화 '공식'이 달라진 이유 [엔터로그]
  • 고유가에 출퇴근길 혼잡 심화…지하철·버스 늘리고 교통비 환급 확대 [종합]
  • 미국 “한국만 망 사용료 부과”⋯디지털 통상 압박 더 세지나 [종합]
  • 미국, ‘호르무즈 先개방’ 이란 제안 난색…독일 총리 “美, 굴욕당하는 중” 작심 비판
  • FIU 제재 받은 코인원, 취소소송 제기…두나무·빗썸 이어 소송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229,000
    • -2.09%
    • 이더리움
    • 3,374,000
    • -1.98%
    • 비트코인 캐시
    • 663,000
    • -1.04%
    • 리플
    • 2,051
    • -2.19%
    • 솔라나
    • 124,100
    • -2.05%
    • 에이다
    • 365
    • -1.08%
    • 트론
    • 481
    • -0.41%
    • 스텔라루멘
    • 240
    • -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50
    • -1.76%
    • 체인링크
    • 13,650
    • -1.52%
    • 샌드박스
    • 114
    • -2.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