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규 KB금융 회장·정일문 한투증권 대표, 정무위 국감 추가 증인 채택

입력 2023-10-17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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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국회에서 정무위원회 국정감사가 열리고 있다.  (연합뉴스)
▲10일 국회에서 정무위원회 국정감사가 열리고 있다. (연합뉴스)

윤종규 KB금융그룹 회장이 금융지주 회장 중 유일하게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 증인으로 나선다. 정일문 한국투자증권 대표도 국감 추가 증인으로 채택됐다.

국회 정무위는 17일 전체회의를 통해 윤 회장, 정 대표를 비롯해 국감 증인 12명과 참고인 1명을 추가 채택했다.

윤 회장은 최근 횡령 등 내부통제 부실과 지나친 예대마진 수익, 지배구조 등과 관련해 27일 금융위·금감원 종합 감사에 출석할 것을 요구받았다. 이날 종합 감사에는 정종표 DB손해보험 대표, 이성재 현대해상 대표, 김경배 HMM 대표, 쉬와러 피터존 쉰들러홀딩스 대표 등도 함께 증인으로 나설 예정이다.

정일문 대표는 26일 공정거래위원회 등을 대상으로 한 종합 감사에 증인으로 추가 채택됐다. 기술 탈취와 채용 공정성 문제 등을 놓고 공방이 오갈 전망이다. 같은 날 최수연 네이버 대표와 이상철 네이버Biz 사내독립기업(CIC) 대표, 이동형 비케이알 대표, 윤영준 현대건설 대표도 공정위 종합 감사 증인으로 출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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